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포켓몬 배틀 이벤트가 개최됨
포켓몬 npc 캐릭터들로 분장한 알바생과 배틀하는 이벤트임
(예전에 플레어단 이벤트로 비슷한 게 있기도 했음)

하지만 옛날에 열렸던 이벤트와 달리 이 이벤트는 승패 여부와 상관 없이 '참여'만 해도
스탬프를 받고 이벤트 상품을 받아 갈 수 있음

그런데 여기서 한 초등학생이 문제의 배틀을 진행함
턴질질끌면서 자기는 피채우고 상대피는 조금씩 갉아먹는 플레이로 TOD판정(배틀시간 20분 다씀)으로 이겨서 화제가 됨
(여기서 페퍼는 npc 이름)
안 그래도 상대 시간과 기분 버리게 하는 비매너 플레이를 사람 몰려서 대기 인원이 많은 상태에서 시전해 버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승패 상관 없이 그냥 참가만 해도 되는 이벤트

전 포켓몬 커뮤니티가 청소년도 성인도 아닌 초딩이 저런 악질플레이를 들고 왔냐면서 경악 중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