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QGDiW
https://img.theqoo.net/eVJsr
박명수는 "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 내에 시스템이 잘 돼야 하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 보면 부모로서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냐"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전민기는 "이것 때문에 아이돌은 팀에서 탈퇴하고, 한 오디션에서는 출연자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기사 한 줄로 죄송하고 사과하고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지나간 일이 아니다. 피해자는 가슴에 계속 남는다. 받아 줄 때까지 찾아가서 사과해야 한다. 결국 남 괴롭히면 피눈물 흘리는 거다"고 일침을 가했다.
방송 말미 박명수는 다시 한 번, 학교 폭력 가해자들이 제대로 처벌 받는 사회가 오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사진=뉴스엔DB, 보이는 라디오 캡처)
https://v.daum.net/v/20230303115942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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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 내에 시스템이 잘 돼야 하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 보면 부모로서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냐"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전민기는 "이것 때문에 아이돌은 팀에서 탈퇴하고, 한 오디션에서는 출연자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기사 한 줄로 죄송하고 사과하고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지나간 일이 아니다. 피해자는 가슴에 계속 남는다. 받아 줄 때까지 찾아가서 사과해야 한다. 결국 남 괴롭히면 피눈물 흘리는 거다"고 일침을 가했다.
방송 말미 박명수는 다시 한 번, 학교 폭력 가해자들이 제대로 처벌 받는 사회가 오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사진=뉴스엔DB,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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