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CmwFo
[OSEN=김예솔 기자]
조진웅은 영화 '암살', '대장 김창수' 등 항일 영화와 인연이 깊은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진웅은 "작품의 무게에 많이 눌리게 된다. '대장 김창수'는 백범 일지에 나온 근거를 토대로 대사가 나와서 바꿀 수 없었다. 좀 더 깊이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조진웅은 "영화 '대장 김창수'를 하면서 백범 김구 할아버지의 팬이 됐다"라며 "나는 그냥 재연을 할 뿐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진웅은 "실제 나였으면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살려달라고 먼저 말하고 싶지 않았을까. 너무 두려웠을텐데 헤아려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조진웅은 "나는 3월 1일마다 백범 김구 할아버지의 묘에 간다. 지난 해에도 딸과 함께 갔다. 편히 계세요. 다음에 또 올게요 얘기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캡쳐]
https://v.daum.net/v/20230301223227692
[OSEN=김예솔 기자]
조진웅은 영화 '암살', '대장 김창수' 등 항일 영화와 인연이 깊은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진웅은 "작품의 무게에 많이 눌리게 된다. '대장 김창수'는 백범 일지에 나온 근거를 토대로 대사가 나와서 바꿀 수 없었다. 좀 더 깊이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조진웅은 "영화 '대장 김창수'를 하면서 백범 김구 할아버지의 팬이 됐다"라며 "나는 그냥 재연을 할 뿐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진웅은 "실제 나였으면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살려달라고 먼저 말하고 싶지 않았을까. 너무 두려웠을텐데 헤아려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조진웅은 "나는 3월 1일마다 백범 김구 할아버지의 묘에 간다. 지난 해에도 딸과 함께 갔다. 편히 계세요. 다음에 또 올게요 얘기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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