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특정 음성이 다르게 들리는 현상인데, 주파수가 저 두 단어의 중간에 애매하게 걸쳐있어서 일단 한 단어로 생각해버리면 계속 그 단어로 인지된다고 함
사람마다 잘 들리는 주파수가 있어서 보통은 자신한테 특화된 쪽으로만 들린대
위에 영상 보면 음 높낮이에 따라서 들리는 단어가 달라짐
아래는 나무위키 발취문
여기서 Yanny가 조금 더 높은 음성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나이가 들수록 가청주파수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들며 Yanny를 듣는 사람이 Laurel로 듣는 사람들보다 더 젊은 귀를 가지고 있다는 해석을 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해석은 너무 비약적이라고 보는 견해가 많다. 청각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일반적인 어린이의 가청주파수는 20,000Hz까지이고 60대의 가청 주파수는 많이 줄어도 10,000Hz정도 까지인데 Yanny와 Laurel 같은 인간의 목소리는 보통 기껏해야 5,000Hz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나이가 든다고 못 듣는 틴 버즈 정도의 소리는 아니기 때문이다.
기존에 다른 단어를 듣지 못하던 사람들도 음 높이를 높게 올리면 Laurel로, 낮게 내리면 Yanny로 들릴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인간이 가장 잘 들리는 주파수가 있고 그 주파수에서 멀어질 수록 더 안 들리게 되는데, 음 높이를 올리게 되면 상대적으로 높은 음성이었던 Yanny가 더 고주파쪽으로 가서 잘 안들리게 되고, 반대로 음 높이를 낮추게 되면 Laurel이 낮은 쪽으로 더 멀어져서 잘 안 들리게 되기 때문이다. 영상은 해당 음성의 높이를 점진적으로 높였다 줄였다 하여 두가지 단어를 모두 들을 수 있게 만든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