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다금 사건, 학폭 가해자가 경찰” 온라인 떠도는 소문의 진실은
4,731 1
2023.02.28 23:35
4,731 1
[이데일리 송혜수 기자] 14년 전 발생한 이른바 ‘정다금 양 사망 사건’의 가해자 중 한 명이 현재 경찰관이 됐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는 것을 두고 대전경찰청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28일 대전경찰청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그것이 알고싶다’ 고(故) 정다금 양 사망 사건과 관련해 뉴스·맘카페·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가해자 중 한 명이 ○○○ 경찰관이라는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해당 경찰관의 사건 관련 수사 이력, 출신지, 학교, 현장체험학습 참여 등 개인 신상 전반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보았으며 본인 사실관계 등을 면밀히 파악한 결과 해당 경찰관은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최종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이나 개인정보를 지속적으로 유포하는 것은 심각한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만큼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전 경찰은 학교폭력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한 예방과 근절에 치안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3411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63 04.22 47,6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9,2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3,9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5,3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3,16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5,1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5043 이슈 트럼프, 파키스탄행 취소하면서도 '전쟁 재개는 아니다' 4 02:11 171
1695042 이슈 피시방을 안간다는 요즘 중학생들...jpg 8 02:06 1,246
1695041 이슈 데뷔 초 팬들에게 처음 추천한 곡 9년뒤 생일 공연에서 불러준 남돌 2 02:05 377
1695040 이슈 곧 전세 사기가 많이 줄어들 전망 20 02:04 2,049
1695039 이슈 딸아 먼저 하늘나라로 간다 5 02:02 1,388
1695038 이슈 서인영이 스스로 철딱서니 없었다고 말한 100억 탕진한 과정 21 02:01 1,635
1695037 이슈 얼마전에 우리집 서랍에서 탄핵반대 키링이 튀어나와서 ㅅㅂ 이거 뭐야? 2 02:00 822
1695036 이슈 호텔에서 유일하게 숙박비 전액 무료인 방 ㄷㄷㄷ 19 01:53 3,113
1695035 이슈 촬영 시작했다는 존윅 프랜차이즈 최신작 9 01:50 660
1695034 이슈 어린이집 선생님들 진짜 금손이야 17 01:49 2,034
1695033 이슈 무슨 운동화를 신어도 이렇게 되는 사람 꼭 있음... 50 01:41 3,248
1695032 이슈 손절당했던 공시생 친구한테 연락왔는데.jpg 226 01:39 9,575
1695031 이슈 경찰이 성범죄가 아니라고 한, 딥페이크 합성 카톡 프사사건 근황 11 01:38 1,607
1695030 이슈 소름돋는 공통점들은 죽거나 실종된 과학자 모두 폰을 집에 놔두고 나옴… 27 01:35 3,000
1695029 이슈 아빠어디가 나왔던 배우 류진 둘째 아들 근황.jpg 26 01:29 4,078
1695028 이슈 태연이 부른 모자무싸 ost 일부분 공개됨 4 01:27 584
1695027 이슈 미나리에 붙은 기생충이라는 송강호 불안형 20살 연하남친 연기 10 01:27 1,674
1695026 이슈 오랜만에보는 발랄한 송혜교 근황 9 01:26 2,626
1695025 이슈 아파트 복도 벽 뚫어서 자전거 거치대 설치한 입주민 33 01:24 3,323
1695024 이슈 게딱지 비빔밥을 본 외국인들 반응 97 01:22 8,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