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혜수 기자] 14년 전 발생한 이른바 ‘정다금 양 사망 사건’의 가해자 중 한 명이 현재 경찰관이 됐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는 것을 두고 대전경찰청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28일 대전경찰청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그것이 알고싶다’ 고(故) 정다금 양 사망 사건과 관련해 뉴스·맘카페·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가해자 중 한 명이 ○○○ 경찰관이라는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해당 경찰관의 사건 관련 수사 이력, 출신지, 학교, 현장체험학습 참여 등 개인 신상 전반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보았으며 본인 사실관계 등을 면밀히 파악한 결과 해당 경찰관은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최종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이나 개인정보를 지속적으로 유포하는 것은 심각한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만큼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전 경찰은 학교폭력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한 예방과 근절에 치안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34114?sid=102
28일 대전경찰청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그것이 알고싶다’ 고(故) 정다금 양 사망 사건과 관련해 뉴스·맘카페·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가해자 중 한 명이 ○○○ 경찰관이라는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해당 경찰관의 사건 관련 수사 이력, 출신지, 학교, 현장체험학습 참여 등 개인 신상 전반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보았으며 본인 사실관계 등을 면밀히 파악한 결과 해당 경찰관은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최종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이나 개인정보를 지속적으로 유포하는 것은 심각한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만큼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전 경찰은 학교폭력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한 예방과 근절에 치안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3411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