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피지컬 100 드디어 해민스님 입열었네요…
92,734 310
2023.02.28 13:43
92,734 310
제작진 해명 나왔는데도 논란 계속돼…논란의 중심 정해민 심경 인터뷰
[일요신문] “우리는 경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싸웠고, 프로그램이 끝난 지금은 최선을 다해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해야 할 때라 생각한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돼 글로벌 흥행을 거둔 ‘피지컬: 100’ 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정해민의 말이다. 최근 ‘피지컬: 100’은 각종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출연자의 학교 폭력 이슈도 있었고, 결승전 재경기 논란도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결승전 논란 당사자인 정해민은 최근까지 그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


정해민은 "원하는 것은 1등도 아니고, 우승 상금도 아니다. 다만 그 날의 진실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정해민 제공
이런 정해민이 입장을 바꿨다. 2월 28일 정해민이 직접 나서 그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털어놨다. 정해민은 ‘피지컬: 100’ 담당 PD가 ‘거짓은 유명해질 순 있어도 결코 진실이 될 순 없다’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정해민은 ‘무엇이 거짓이고, 진실인지 결승전 당사자 가운데 1명인 내 입장을 밝힐 때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많은 언론이 취재 요청했지만, 거절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제야 요청에 응했다.

“내가 다 안고 가려고 했다. 내가 진 것 때문에 커뮤니티에서 경륜 선수에 대한 비난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몸이 아프기까지 했다. 그래도 ‘피지컬: 100’ 프로그램이 글로벌 흥행한 마당에, 내가 조금 억울해도 나만 입 닫으면 다른 출연자들에게 피해 갈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다 의혹이 터진 것을 보고 용기를 얻게 된 측면도 있다. 결국 26일 ‘결승전 재경기는 없었다’는 제작진 해명문을 보고 내 입장을 말해야 하나 고민이 시작됐다. 그러다 28일 오전 ‘피지컬: 100’ PD가 ‘우리가 온몸을 바쳐 땀 흘렸던 지난 1년은 제가 반드시 잘 지켜내겠다. 거짓은 유명해질 순 있어도 결코 진실이 될 순 없다’는 게시물을 보고 결정했다. 내 입장에서 무엇이 거짓이고, 진실인지 얘기를 해보고 싶었다.”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47810

오늘 장호기 pd 인스타 글에 섭섭한게 많으셨던 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3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181 00:05 5,3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1,1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4,8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9,2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78,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0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615 이슈 한국환자단체연합회 “가짜뉴스 근거로 한 의료사고 형사처벌 면제 주장 중단해야” 1 08:27 269
29736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민단속 비난 고조에 '후퇴'…책임자 교체로 수습시도(종합2보) 15 08:21 1,171
2973613 기사/뉴스 [속보] 靑 "김정관 산업장관 조속히 美 방문…러트닉과 협의" 34 08:09 1,793
2973612 이슈 [너의연애] 인간이냐는 소리 나올정도인 가해자팬들 글 내용 (❌내용주의❌) 11 08:09 3,382
2973611 정치 이해찬 前총리 시신, 공항도착 고국 품에…총리·국회의장 영접(종합) 17 08:07 1,686
2973610 기사/뉴스 ‘이찬원 효과 대단하네’ 출시 1년 만에 ‘블록버스터’ 등극한 이것은? 5 08:05 724
2973609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 08:03 553
2973608 이슈 이성경 x 채종협 <찬란한 너의 계절에> 2차 포스터 공개 | MBC 7 08:01 1,385
2973607 유머 판다월드에 등징한 아이바오 극성팬 🐼🧑🏻‍🌾 6 08:00 1,615
2973606 이슈 출근길에 듣기 좋은 라포엠 신곡 LIVE CLIP 08:00 74
2973605 이슈 초 가구야 공주! - 일본 서브컬쳐 시장의 변화 11 07:57 1,414
2973604 이슈 남의 개를 8만원에 판 식당주인, 그걸 또 25만원에 판 가스회사 직원, 곰순이 근황 59 07:56 4,549
2973603 이슈 ICE 비난하는 목소리 내는 할리우드 스타들 6 07:52 2,614
297360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7 07:44 368
2973601 유머 칠면조한테 깝치면 안되는 이유 ㅋㅋ 1 07:40 744
2973600 이슈 수영X김재영 주연 ENA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 시청률 추이 5 07:35 3,353
2973599 이슈 안보현X이주빈 주연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시청률 추이 14 07:35 3,376
2973598 유머 미국, 너무 추워서 나무가 폭발 11 07:33 5,911
2973597 기사/뉴스 "이걸 한국인만 먹고 있었어?"…화제 된 음식 35 07:30 7,636
2973596 기사/뉴스 멕시코 대통령 "한국 대통령에 BTS 추가 공연 요청"...'100만 명' 티켓 전쟁 46 07:21 3,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