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아, '손흥민 前썸녀'만 기억나…연기 12년차에도 대표작 없는 아이러니[TEN피플]
91,012 900
2023.02.27 15:05
91,012 900
https://img.theqoo.net/vlQzw

민아 하면 떠오르는 수식어는 '손흥민의 전 썸녀' '걸스데이 출신' 이다. 배우 관련한 단어는 크게 생각나지 않는다. 연기 12년 차에도 계속해서 주춤하는 모습. 그나마 떠오르는 건 7년 전 작품 '미녀 공심이' 정도다. 이후 이렇다 할 흥행작을 배출해내지 못하고 있는 것.

2011년 MBC '남자를 믿었네'에 처음 출연한 그는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휴식기 한번 없이 열일했다. 그러나 연기를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음에도 대표작 하나 없는, 아이돌 출신 배우 방민아의 현주소다.

'절대 그이'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최고의 미래' '최선의 삶' 등 그 어떤 작품도 손흥민과의 열애설을 이길 수는 없었다. 2014년 7월 29일, 스포츠와 연예계는 뜨겁게 들썩였다. 축구 스타 손흥민과 민아의 열애설이 불거진 것.

(중략)

민아 스스로도 연기로서 '손흥민'을 지우기는 어려웠다. 아이돌로서는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지만 배우로는 굴욕을 면치 못한 것.

민아가 출연한 드라마 중 가장 최근에 방영한 작품은 MBC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해당 작은 시청률 1%대에 머물렀다.

직전 작품인 SBS '절대그이' 역시 시청률 평균 2%대에 머물렀다. 무려 36부작이었음에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는 어려웠다. 시청률이 주춤할 때면 1%대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민아는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딜리버리맨'(연출 강솔·박대희, 극본 주효진·박혜영·한보경, 기획 스튜디오지니, 제작 코탑미디어)에 캐스팅됐다. '딜리버리맨'은 생계형 택시 기사 서영민(윤찬영 분)과 기억상실 영혼 강지현(방민아 분)이 펼치는 저세상 하이텐션 수사극. 오는 3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https://img.theqoo.net/vbgeT

방송을 앞두고 방민아는 “시청자분들께 웃음과 행복, 감동을 전해드리는 '딜리버리맨'이 되도록 감독님과 작가님,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한마음으로 열심히 촬영했다. 저희의 절실한 마음이 시청자분들께도 잘 '딜리버리' 됐으면 좋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제는 '딜리버리맨'을 통해 배우 방민아에게는 어떠한 메리트가 있는지 보여줘야 할 때다. 30대 배우 방민아에게 이번 작품 '딜리버리맨'은 연기자로서의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더 이상 걸스데이 출신에 기대있을 수 없는 노릇. 이제는 배우로서 눈에 띄는 성적을 내야 할 시점이다.

https://v.daum.net/v/20230227140102821?x_trkm=t
목록 스크랩 (0)
댓글 90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57 02.02 68,3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2,7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8,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2,3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8,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344 기사/뉴스 머스크 재산, 스페이스X·xAI 합병후 1200조원대…8천억불 첫돌파 2 08:33 106
2982343 이슈 나는솔로 30기 테토녀에겐남특집 출연자 프로필 7 08:31 850
2982342 이슈 사람마다 갈리는 케이티 페리 대표곡 8 08:30 123
2982341 이슈 오현규 터키 베식타스 241억원에 이적 오피셜 08:29 125
2982340 기사/뉴스 장동주, '몸캠 의혹' 제기한 악플러에 "무식하고 불쾌"… 해킹 피해 딛고 '분노의 반격' 2 08:29 982
2982339 유머 개그맨 이상준이 남긴 지식인 답변글 14 08:25 2,834
2982338 이슈 266명 대가족 모임 클라스 ㄷㄷ 24 08:18 3,160
2982337 이슈 에버랜드를 이틀에 한 번 가는 이유.insta 33 08:14 3,520
2982336 기사/뉴스 김선호 "몰랐다"는 말로 하늘을 가렸다, 오만의 모르쇠 [김지현의 게슈탈트] 15 08:10 1,011
2982335 이슈 그래미 리허설 후 싹 다 갈아엎었다는 로제, 브루노마스 공연 12 08:09 3,816
2982334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6 08:06 516
2982333 기사/뉴스 [단독] 쿠팡만 키워준 대형마트 규제, 13년 만에 푼다 57 08:05 4,471
2982332 정보 네이버페이 12원 27 08:03 1,689
2982331 이슈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김혜수,조여정,김지훈,김재철 캐스팅 확정 10 08:02 2,006
298233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5 08:00 284
2982329 이슈 기업 행사장에서 초대가수와 인플루언서로 만난 규민 딘딘.jpg 3 07:57 2,158
2982328 유머 ??? : 내 재주문 횟수 보셈 25 07:51 5,429
2982327 이슈 “갈비뼈 닫으세요.” 33 07:49 4,344
2982326 기사/뉴스 “팬 절반은 초교 중퇴” 멕시코 방송, BTS 팬덤 비하 논란 14 07:44 2,652
2982325 유머 솔직히 2030이 나약한게 맞다 10 07:39 4,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