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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아인, 프로포폴 1년 73회→마약까지…사실상 불가능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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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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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앞서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에서 돌아온 유아인에 대해 귀국 직후 소변과 모발 검사를 시행,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한 바 있다.

이 때문에 그가 촬영을 마친 영화 '승부'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말의 바보'는 공개를 앞둔 시점에서 날벼락을 맞았고, '지옥' 시즌2 또한 촬영을 앞둔 상황이었기 때문에 피해를 입게 됐다.


앞서 연예계에서는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자숙 기간을 가졌던 이들이 많다. 지난 2021년 8월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인정했던 하정우는 친동생과 매니저 명의를 이용해 2019년 1월부터 동년 9월까지 프로포폴을 19차례 상습 투약한 혐의로 벌금 30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 기간을 갖던 그는 지난해 9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으로 1년여 만에 복귀했다.

다만 유아인은 하정우보다 투약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은데다, 대마초 등 다른 마약에도 손을 댄 것이 밝혀지면서 더욱 큰 처벌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복귀를 하더라도 방송 3사를 비롯한 여러 방송국에서 출연정지 연예인 명단에 올릴 가능성이 높아 사실상 활동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562245



주지훈, 하정우 또 댓글에 언급이 많아서 얘기하자면
주지훈은 09년도때의 일인데 14년전임에도
그때도 엄청충격이었던 사건이었어서
군대런해서 그렇지 복귀가 쉬운상황이 아니었음

하정우는 기사에나온것처럼 투약횟수차이 크고
무엇보다 3관왕은 유아인뿐임
물론 다 보고싶지않다

우리 가족이,친구가 마약에 안전하지않다생각하면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과연 이렇게 관대해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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