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다시 봐도 레전드인 우도환 철벽방어 인터뷰.txt
69,378 242
2023.02.25 16:55
69,378 242
-요즘 양세종, 장기용 씨 등 92년생 배우와 비교되고 있어요.
▶좋은 자극인 것 같아요. 각자 그분들도 다 너무 좋은 매력을 가지고 있고 좋은 심성, 연기력을 가진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가볍게 방어 시작☆


-두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점 있나요.
▶제가 누구보다 뛰어나다고 생각 안 하고 비교하려고도 생각하지 않고요. 배우가 자기 색이 있어야 하는 만큼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이에요.
☆비교는 의미없다 정석답변으로 받아침☆


-본인만의 강점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없어요. 단점이 많은 것 같아요.
☆본인 후려치기로 어그로 방지☆


-서강준 씨와 류준열 씨를 반반 닮았다는 얘기도 있던데요.
▶영광이고 부끄러워요. 서강준, 류준열 씨 두 분 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20대, 30대 배우이시잖아요. 두 분 모두 한국을 대표하는 청춘 남자 배우라서 저한테는 두 분과 비슷한 느낌이 조금이라고 난다는 것이 영광이에요.
☆영광이라는 정석답변으로 본인을 낮추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청춘배우라는 진정성 가득한 칭찬☆


-소속사 선배인 김수현 씨와도 비교되고 있는데 어떤가요.
▶많은 비교가 되네요. 감히 제가 어떻게 김수현 선배님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정말 연기 잘하세요. 제 팬심으로서나 후배 연기자로서나 모든 신인 배우들의 롤모델이시고 항상 겸손하시고 멋있는 분이신 것 같아요. 사석에서 뵙진 못했지만 공식 석상에서 보면 '왜 저분이 김수현이신지 알겠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라고 생각했어요.
☆이쯤에서 약간 현타오기 시작했으나 힘내서 소울 가득한 선배 찬양과 '감히' 비교 방지☆


-우도환 씨의 롤모델도 김수현 씨인가요.
▶모든 선배님들이 제 롤모델이에요. '마스터', '우리집에 사는 남자'까지 작품을 해오면서 최고의 선배님들을 많이 만났어요. 앞으로 뵐 선배님들이 많았으면 좋겠고 한분 한분께 배워야 할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쯤에서 '우도환, 롤모델은 김수현'이라는 헤드라인이 뽑혀 어그로 끌릴 것을 대비한 마지막 힘을 낸 철벽수비☆


자신을 후려쳐서라도 어그로 안끌리겠단 의지 갑
https://gfycat.com/SmallBruisedKudu
댓글 2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48 05.25 18,7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8,6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8,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1,5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8,1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587 기사/뉴스 [속보] 미 중부사령부 “이란 미사일 발사기지, 기뢰부설함 표적 공습” 1 08:48 99
3078586 기사/뉴스 [단독] 김유미, 남편 정우와 한솥밥…사람엔터테인먼트 行 08:47 424
3078585 정치 룸살롱 없는 서울 3 08:42 1,001
3078584 기사/뉴스 서울우유, 日 전용 '비요뜨 아이스크림' 출시…현지 세븐일레븐 입점 9 08:40 872
3078583 기사/뉴스 삼전닉스 2배 베팅… 투자자 10만명 대기 중 7 08:35 1,940
3078582 유머 2000년도 트렌디 미남 배우들 3 08:34 685
3078581 이슈 평소 스마트폰 5시간 이상 하는 여자의 뇌파 검사 결과 ㄷㄷ 6 08:34 2,004
3078580 이슈 요즘 ai로 만든 아날로그 호러 영상들 퀄리티 (공포주의) 3 08:33 578
3078579 유머 선거철이라 갸루피스 못하는 미나미 15 08:33 1,431
3078578 기사/뉴스 '신인감독 김연경', 첫 단독 팬미팅 연다 2 08:32 451
3078577 기사/뉴스 [단독] 문가영, '투피스' 출연...'만약에 우리' 여우주연상 기세 잇는다 6 08:30 968
3078576 이슈 2026년 올해 처서는? 5 08:28 735
3078575 기사/뉴스 7주년 불태운 AB6IX, 브랜뉴뮤직과 계약 종료…'각자의 길'로 4 08:28 1,027
3078574 기사/뉴스 “테크 고점 덜고 전력·정유 환승”...국민연금 13F가 보낸 신호 21 08:22 1,802
3078573 이슈 2년 동안 영어 독학한 다영 2 08:22 1,583
3078572 기사/뉴스 [단독] 경복궁 이어 덕수궁 결혼식… 일상 들어온 문화유산 공간 1 08:20 2,021
3078571 이슈 6월 1일 24인조로 컴백하는 트리플에스 'Baby Flower' 타이틀곡 미리 듣기 08:16 231
3078570 기사/뉴스 '공군병 지원율 936%'…K방산에 20대 '우르르' 몰리는 이유 [조철오의 방산노트] 6 08:16 1,051
3078569 이슈 로이킴 ‘Smile Boy' 멜론 탑백 49위 피크 4 08:15 446
3078568 기사/뉴스 [단독]“공장은 돌아가는데 사람은 안 뽑아”…제조업 신규채용 일자리 역대 최저 10 08:15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