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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하이브, 주주들에 의결권 위임 공개 요청 "현 SM 경영진 신뢰할 수 없어"[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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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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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 주주로 등극한 하이브가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들을 상대로 의결권을 위임해 달라고 공개 요청했다.

선임 안건은 한국ESG기준원의 ESG모범규준 상의 권고사항들을 적극 반영한 정관 변경 건과 전문성 및 독립성·청렴성을 갖춘 새로운 경영을 위한 이사 및 감사 선임 건이다.

하이브가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한 3인은 이재상 하이브 아메리카 대표, 정진수 하이브 CLO, 이진화 하이브 경영기획실장이며, 사외이사 후보 3인은 강남규 법무법인 가온 대표변호사, 홍순만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 임대웅 유엔환경계획(UNEF) 금융이니셔티브 한국 대표이다. 하이브는 기타비상무이사로 박병무 VIG파트너스 대표 파트너, 비상근 감사로는 최규담 회계사를 추천했다.

주주들은 2월 23일부터 3월 31일 제28기 정기주주총회 개시 전까지 대리인에게 직접 혹은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2월 26일부터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 개시 전까지 한국전자위임을 통한 전자위임장 접수도 가능하다. 주주총회는 2023년 3 월 31일 오후 12시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D타워 2층에서 열린다.

https://naver.me/FcgMWv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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