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트’ 어쩌나? 황영웅 일진+학폭 폭로까지 나왔다 “목졸림도 당해”(연예뒤통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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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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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중인 황영웅의 과거에 대한 추가 제보가 등장해 또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2월 23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진호의 연예뒤통령'을 통해 '황영웅의 침묵, 추가 제보자의 눈물'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먼저 이진호는 언양농고 재학 당시 황영웅이 했던 문신과 커플 타투 사진을 공개한 뒤 20대 초반 친구 폭행 사건 이후 추가적으로 받은 제보들을 공개했다.
이진호는 "제보자들은 본인들이 제보자로 특정되는 걸 굉장히 두려워했다. 제보자가 생각하는 황영웅 어떤 인물이었는지 절절하게 느껴졌다"며 황영웅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중략
https://naver.me/FaS5jYFx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2월 23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진호의 연예뒤통령'을 통해 '황영웅의 침묵, 추가 제보자의 눈물'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먼저 이진호는 언양농고 재학 당시 황영웅이 했던 문신과 커플 타투 사진을 공개한 뒤 20대 초반 친구 폭행 사건 이후 추가적으로 받은 제보들을 공개했다.
이진호는 "제보자들은 본인들이 제보자로 특정되는 걸 굉장히 두려워했다. 제보자가 생각하는 황영웅 어떤 인물이었는지 절절하게 느껴졌다"며 황영웅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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