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tving.com/vod/player/S003410269 영상주소
백아연은 6월 24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서 데뷔 전부터 샤이니 키의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백아연은 "샤이니 키 선배님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부터 정말 좋아했다. 너무 좋아해서 팬사인회에도 갔다. 한 번은 팬 사인회에서 하도 누나 팬들이 많으니까 샤이니 키 선배님이 사인지에 누나라고 쓰시려고 'ㄴ'을 쓰셨는데 내가 누나 아니라고 했더니 곧바로 하트로 바꿔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지금 봐도 좀 떨리거나 그렇겠다. 샤이니 '비틀즈코드2'에 굉장히 자주 나오는데.. 바로 이 자리에 앉았었다"며 의자 한 곳을 가리켰고 백아연은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 이외에도
2013년 6월 앨범 쇼케이스 인터뷰 中
백아연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만약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찍는다면 누구와 함께하고 싶냐"는 물음에 "샤이니의 키"라고 답했다. 백아연은 "사실 생각해 본 적 없는데 샤이니의 키 선배와 함께 찍어보고 싶다"며 "이상형이 웃는게 예쁜 남자인데 키 선배가 웃는 게 예쁜 것 같아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고 밝혔다.
백아연 "이상형 샤이니 키, 듀엣하고파" 러브콜
이날 MC들은 "듀엣하고 싶은 남자가수가 있나"라고 물었고 이에 백아연은 "샤이니 키와 듀엣하고 싶다"고 답했다. 김예림은 "예전에도 백아연이 라디오 방송에서 키 얘기를 한 적 있다"고 폭로했다. 백아연은 "예전부터 키의 팬이고 이상형이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