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플러스 캐나다(Disney+ Canada)는 SNS 공식 계정에 “2월 17일, ‘유니버설뮤직 캐나다’와 함께 다큐멘터리 ‘제이홉 인 더 박스’를 유니버설뮤직의 토론토 본사에서 특별 상영합니다”라고 공지했다.
이 시사회에는 이벤트를 통해 2명의 제이홉 팬들이 초청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제이홉 인 더 박스’는 제이홉이 지난해 7월 발표한 데뷔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의 제작과 청음회, 미국 시카고 롤라팔루자 페스티벌 단독 공연 등 200여 일의 여정이 담겨 있다.
특히 한국 가수 최초로 세계 최대 뮤직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활약한 당시의 미공개 장면을 볼 수 있다는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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