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youtu.be/6QFgjEX3P5I
지난해 말 최전방 초소에서 이등병 한 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었는데요.
군은 이 병사가 집단 괴롭힘을 당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걸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MBC 취재결과 가해자 6명은 A4 용지 29장에 상급자 이름과 부대편제 등을 적어 놓고, 이등병에게 외우도록 강요하고, '총으로 쏴버리겠다'고 폭언을 하는 등 심하게 괴롭혀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의표 기자의 보도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53733_36199.html
지난해 말 최전방 초소에서 이등병 한 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었는데요.
군은 이 병사가 집단 괴롭힘을 당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걸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MBC 취재결과 가해자 6명은 A4 용지 29장에 상급자 이름과 부대편제 등을 적어 놓고, 이등병에게 외우도록 강요하고, '총으로 쏴버리겠다'고 폭언을 하는 등 심하게 괴롭혀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의표 기자의 보도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53733_3619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