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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가 남미에서 '슈퍼쇼 9: 로드'(SUPER SHOW 9 : ROAD)의 열기를 이어간다.
슈퍼주니어는 7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남미 4개 도시에서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슈퍼쇼 9 : 로드'(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 ROAD)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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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미에서 열리는 '슈퍼쇼'는 지난 2018년 4월 열린 '슈퍼쇼7' 이후 5년여 만이다. 슈퍼주니어는 5년 만에 만나는 남미 팬들을 위해 웰메이드 무대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슈퍼주니어의 '슈퍼쇼9: 로드'(SUPER SHOW 9 : ROAD) 남미 공연은 7일 칠레 산티아고를 시작으로 브라질 상파울루, 페루 리마,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4개 도시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