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부산신혼부부 실종사건 가설 : 처음부터 그들은 그 아파트를 벗어나지 않았다
54,289 35
2023.02.05 23:20
54,289 35
여러 채널에서 나온 가설을 종합해본건데 혹시 문제가 된다면 지우겟음

부산신혼부부 실종사건 추리



https://m.youtu.be/1iqkhCezryA

이 사건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알거임

https://namu.wiki/w/%EB%B6%80%EC%82%B0%20%EC%8B%A0%ED%98%BC%EB%B6%80%EB%B6%80%20%EC%8B%A4%EC%A2%85%20%EC%82%AC%EA%B1%B4#s-6



https://img.theqoo.net/gcroX

(사건이 있었던 부산 아파트의 모형)


주요 쟁점들은 아래와 같음

1. 아내인 최씨는 장기간 집을 비울 계획이 없었음 : 장을 봐왔고 설거지남아있었고 반려견(<-매우 아꼈다함)이 방치되어있었음

2. 부부가 장기간 외출을 대비하여 현금등을 확보한 정황이 없음

3. 이 아파트 특성상 cctv 에 안걸리고 나가기는 어려움

4. 남편은 사업장에 놓고 다니던 전여친 장씨와의 연락용 핸드폰을 이날따라 집에 가져감

5. 집에서 없어진 물건은 핸드폰 지갑 여권 노트북






---------------------------------------------------------------------------------

https://m.youtu.be/agZINfkEwws



Case01 : 일본에서 일어난 유사사건
-> 고토 맨션 행방불명 살인사건.txt (스압) https://theqoo.net/204777598


https://namu.wiki/w/%EA%B3%A0%ED%86%A0%20%EB%A7%A8%EC%85%98%20%ED%96%89%EB%B0%A9%EB%B6%88%EB%AA%85%20%EC%82%B4%EC%9D%B8%20%EC%82%AC%EA%B1%B4





https://img.theqoo.net/ouYeE
(사건이 일어난 일본 맨션->아파트랑 비슷하다고 보면 댐)

이 사건은 부산사건과 마찬가지로 아래와 같은 공통점/유사점이있음

1. 세대수가 많은 복도식 아파트
2. Cctv 에 포착되지않고 아파트를 빠져나가려면 매우 부자연스러운 동선 (n층에서 뛰어내려서 재활용하는 지붕에 착지해야하는 등)
3. 이사건의 경우 일본경찰이 150세대를 모두 수색했는데도 흔적이 안나옴

수사결과, 범인은 피해자 옆옆집 남성이었음
피해자를 강간목적으러 납치했다가 세시간만에 죽이고
신체를 절단내서 하수구에 조금씩 흘려보내거나 2주간 작은 손가방에 신체의 일부를 가지고 나와 인근 하수구에 버리는 방식으로 시체를 완전히 없애버림


-> 이 유사 사건으로 세대수가 많은 오픈형 복도식 아파트에서도 성인여성 하나정도는 손쉽게 납치할수 있다는 걸 알수 있음..






-------------------------------------------------------------------------------


그럼에도 불구 풀리지않는 의문이 있음

그렇다면, 부부에게 원한을 가진 누군가가 (*원한을 가졌다면 수사망에 걸릴만한 지인일테고 경찰은 원한관계 없다고 봤음) 매우 큰 리스크를 갖고 해당 아파트에 세를 얻거나 매매를 해서 범행을 계획했다?

혹은 누군가에게 청부살인을 했다? 타인명의로 계약을 했다?

모두다 현실성이 너무 떨어짐 리스크가 너무너무 큰 방식임 엮이는 사람 많고 흔적이 많이남음











그런데... 이사건에서 경찰이 CCTV에 부부가 포착되지 않은 것을 매우 의구심을 갖고 이상하게 여겼던 이유가 있음














https://img.theqoo.net/TDQHx



사건이 일어난 아파트의 네이버 지도 사진 블러처리한건데
저기 보이는 초록색 역은 광안리 역이고 하늘색 바다는 광안리 앞바다임

즉, 아파트는 광안리에 위치해잇고 아파트 입구에서 나오면 대로 번화가 가 나와서 아파트에선 어찌저찌 나왓어도 번화가 cctv에 안걸리고 나가기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위치임








이 사건의 위치 특수성이 확인되면서 한가지 가설이 세워짐


https://img.theqoo.net/eknVn

관광지인 광안리의 아파트에서 누군가 불법으로 에어비앤비 영업을 하고있었고 거길 범행장소로 썼다










만약 이 가설이 맞다면 아래 의구점이 다 풀림

1. 아내 최씨는 장기간 외출을 고려하지 않았다 -> 벨눌러서 잠깐 나갔다가 납치 (복도식 아파트에서 이게 어케 가능하냐? -> 일본사례로 확인가능)

2. 남편 전씨의 실종후 핸드폰 기록이 집근처 기지국에서 잡혔다 -> 동일아파트니까

3. Cctv에 찍히지않았다 -> 나간적이 없으니까

4. 당시 경찰이 전월세기록 다 뒤졌는데 뭐가 안나왔다 -> 집주인은 일반인한테 전/월세를 줫고 세입자가 불법으로 에어비앤비 영업을 했다면 증언안나왔을 법함 (위치가 광안리 앞바다랑 광안리역 걸어서 10분거리임 바다뷰 없더라도 메리트 있는 위치)

5. 에어비앤비는 영업하는 사람과 입주하는 사람이 마주치지않고 거래할수있으며 현금거래 송금거래 많이함

6. 만약 아파트내에서 죽었다면 시체처리 어케 하냐? -> 일본사례로 확인가능




https://m.youtu.be/C46S7YUk1zI


꼭 전말이 밝혀졌으면 하는 사건중 하나임 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46 03.23 40,7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455 이슈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스키즈 필릭스 필름 17:53 56
3031454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 "BTS 공연, 한국 홍보에 결정적‥사고 없이 잘 돼" 3 17:52 63
3031453 기사/뉴스 [단독] 김숙 제주도 집, 국가유산 지정구역 해제된다 6 17:51 321
3031452 이슈 박지훈 X PHOTOISM ARTIST FRAME PART.1 OPEN ! 17:51 81
3031451 이슈 이스라엘 너희를 갈기갈기 찢어버릴거야 8 17:49 815
3031450 이슈 <예측불가> 3화 예고편에 이미 볏짚 옮기는 거 나오는 김숙 제주도 집 22 17:48 1,030
3031449 이슈 결혼생활 너무 좋은데?.blind 50 17:48 1,810
3031448 이슈 아디다스에서 발매할 골키퍼 유니폼 기본 킷.jpg 17:48 252
3031447 이슈 [KBO] KBO x 스타벅스 콜라보 상품 실사 25 17:47 1,203
3031446 유머 배송 메세지에 "문앞"이라고 적어서 각인문구로 쓰이지 않았을지 염려되어 문의드립니다...jpg 16 17:46 1,089
3031445 이슈 [SUB] 무대 말고 칠리's 치즈스틱을 찢어봤습니다. [덕밥집 EP.15 샤이니 온유] 2 17:46 134
3031444 유머 짠 하자고 나대다가 책에 물 쏟았는데 표지 개쓰껄해짐 12 17:45 1,324
3031443 기사/뉴스 파브리X이찬양, '흑백' 셰프 집·주방 탐방…'흑백세권' 밀착 임장 (구해줘홈즈) 17:44 187
3031442 기사/뉴스 '모텔 살인' 김소영, 훔친 물건 팔다 선생님 '함정'에 덜미 9 17:43 886
3031441 이슈 최예나 x 우즈 캐치캐치 챌린지 2 17:41 355
3031440 정보 영화 <살목지> 언론시사회 첫 반응 35 17:41 2,259
3031439 정치 [속보] 재판소원 사전심사서 26건 줄줄이 각하…전원재판부 회부 '0건' 4 17:41 385
3031438 유머 [산리오] 한교동 왓츠인마이백 가방 속 물건 공개 17 17:40 1,235
3031437 이슈 국장 장투 결과.jpg 36 17:40 2,692
3031436 유머 인쇄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눈알이 튀어나오는 어떤 동인지 표지 디자인 17 17:40 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