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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키아누 리브스가 영화 ‘콘스탄틴2’에 대한 열정을 밝혔다.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스브(58)는 최근 토털 필름과의 인터뷰를 통해 "워너 브라더스 측이 '콘스탄틴2' 제작을 확정할 때까지 매년 그들을 괴롭혔다"라고 말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내가 사랑했던 역할이었다. 또한 감독님이 정말 대단한 일을 하셨다고 생각한다. 난 그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을 좋아했고, 영화를 정말 즐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거의 매년 ‘속편을 제작하면 안 될까요?’라고 물어봤고, 항상 ‘안돼’라고 말해왔다”라며 “속편 제작이 결정 된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제작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30202114533384
[OSEN=유수연 기자] 키아누 리브스가 영화 ‘콘스탄틴2’에 대한 열정을 밝혔다.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스브(58)는 최근 토털 필름과의 인터뷰를 통해 "워너 브라더스 측이 '콘스탄틴2' 제작을 확정할 때까지 매년 그들을 괴롭혔다"라고 말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내가 사랑했던 역할이었다. 또한 감독님이 정말 대단한 일을 하셨다고 생각한다. 난 그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을 좋아했고, 영화를 정말 즐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거의 매년 ‘속편을 제작하면 안 될까요?’라고 물어봤고, 항상 ‘안돼’라고 말해왔다”라며 “속편 제작이 결정 된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제작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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