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읽지 않고 제목만 봐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적어보았음.
제품 케이스에 실리콘 하이드로겔(소프트)렌즈 포함한 "모든"렌즈 가능이라고 적혀있어서 사용해왔는데 안경점에서 "소프트렌즈" 전용 제품이니 하드렌즈 사용하지 말라는 말과,
인터넷에 에이오셉 하드렌즈에 이용하여 "파손"되었다. "소프트렌즈"용이다라는 내용이 검색되어 멘붕이 온 더쿠는 손품을 팔게 되었어.
이런 내용은 보통
안경점의 비전문가(여기서 의미하는 건 전문의사가 아니라는 의미 + 하드 렌즈 처방 전문가가 아니라는 의미임. 요즘 안경점은 "안경"과 "소프트렌즈"를 더 많이 다뤄서 "하드렌즈" 전문가가 많지 않음...)보단 "하드 렌즈 처방"을 하는 "안과 의사"에게 물어보거나 "제조 회사"에 물어보면 되는 일 아니야?
구글 검색도 사용자만의 의견으론 올바른 답변이 되지않으니까. 라고 생각을 할거고 나역시 그러한 결과가 나와 홈페이지에 질의를 할 마음을 먹게되었음.
국내 홈페이지에 접속.
https://img.theqoo.net/Ymhhn
https://img.theqoo.net/fyePE
제품 단상자와 똑같이 "모든 콘택트렌즈 사용 가능" 언급되어 있음.
실리콘하이드로겔 렌즈를 포함한 모든 콘택트렌즈 OK.
쓸 수 있는데?
왜 안경점에서 구글 검색에서는 "소프트렌즈" 전용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실리콘하이드로겔렌즈"만 선별적으로 보고 이하 문장은 읽지 않는 것인가?
실질적 문맹 뭐 그런건가?
좀 더 정확한 내용을 알고싶어서 조금 더 알아보려고 함.
(사용하다 "깨졌다."는 유저 이슈에 수십만원의 하드렌즈에 지속적인 사용을 해보려하니 많이 무서웠음.)
https://img.theqoo.net/stlNF
하드렌즈는 가까운 일본에서 더 많이 처방되고 유명한 하드렌즈 제조사가 일본에 많아서 일단 일본이.. 제조사겠지? 하는 짧은 생각에
alconホームページ를 검색하다 얘네가 스위스인가 다른 나라인걸 알게됨.
본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문의하기 글을 쓰기 전에 제품 설명페이지를 훑어봤음.
https://img.theqoo.net/rQrKy
https://img.theqoo.net/phlgX
글을 쓰지않아도 될만큼 정확하게 "하드렌즈"라고 기재되어있음.
https://img.theqoo.net/WfHnD
그러니 여러분들은 에이오셉으로 하드렌즈 소독 및 살균, 단백질 제거를 하셔도 좋습니다.
대신 백금디스크에 넣을 때 조심해주면 좋을 것 같음.
넣고 뺄 때 손톱에 걸리면 깨질 수 있음! 주의.
--------------------------------------------------------------------------------------------
하드렌즈는 장기간 착용하게되니까 단백질 관리가 중요한데
요즘엔 다목적용액으로 관리하다보니까 단백질 제거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음.
2~3일에 1회, 1주에 1회정도 하드렌즈 전용 세척액으로 문질러서 씻어 관리하라고 안내하는데 이렇게 관리해도
3개월에 한 번쯤은 안과나 안경점에 가서 단백질제거 서비스를 받는 게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음. (+렌즈 표면 코팅 서비스도 있긴 함.)
그런데 사람이 벌어먹고 살다보면 제때 제때 안과/안경점에 가기 힘드니까 뭔지모를 불편함과 흐린시야로 살게 됨. 렌즈 수명이 다 된건가...하는 생각도 하면서.
그럴 때 써볼 수 있는 게 메니콘의 프로젠트나 오프텍스의 바이오클렌 액티바 태블릿 미니 제품임.
전자는 A+B제를 섞어 렌즈를 넣어두면 단백질+지방+기타 얼룩 등 때를 아주 깔끔히 털어내는 강력한 세정제고,
후자는 물에 알약을 녹여 렌즈를 넣어두면 단백질분해효소로 렌즈에 축적된 단백질과 기타 때를 털어내는 세정제임.
다목적용액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는 제품들임.
(외에 바이오클렌 L-1, 2제품도 있음. 이게 국내에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간 제품 중 구매하기 가장 쉬운 제품일거임.)
이런 제품을 추가적으로 사용해주면 보다 깨끗한 시야와 편안한 착용감을 확보해서 쾌적한 하드렌즈 생활을 할 수 있음.
그냥 쉽게 말하면
다목적 용액은 물 샤워
하드렌즈 전용 세척액은 일상에서 비누를 쓴 거품 샤워
프로젠트/바이오클렌은 탕에서 몸 불리고 때 미는 목욕
정도?
이따금 렌즈도 목욕을 해주는 게 묵은 때 벗겨내서 좋다는 거임.
(+문지르는 물리적 세척보다 렌즈 데미지가 덜 하기도 함.)
외에도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간 1제(형?, 두가지 제품을 섞어쓰지 않아도 되는 제품.) 제품들도 나오긴 하는 데 국내에 수입되어 들어오는 제품은 없는 걸로 알고있음.
노 재팬하지않는다면 일본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었고, 화장품에 강한 제품들도 1제로 나옴. 제법 종류가 다앙함.
화장품의 유분이나 마스카라등에 강해서 렌즈가 이로인해 뿌얘졌을 때 세척이 간편함. 보통 렌즈에 썬크림이나 마스카라같은거 묻었을 때 잘 안닦이고 닦여도 렌즈에 스크래치가 날 수가 있음. 그러면 렌즈 수명이 단축된다.
그런 제품 등을 직구해서 이용한다면 좀 더 쾌적해질거라는 그런 말을 하고 싶어서 에이오셉 외의 얘기를 적어봄.
덧붙여 약간의 렌즈 상식? 알아두면 좋을 내용은...
1. 관리 용액의 점도가 물과 비슷할 수록 눈물과 비슷해 눈이 덜 건조해진다.
2. 바슈롬의 보존액은 거의 대부분의 다목적용액과 다르게 끈적한데 이 부분이 눈꺼풀과 렌즈의 마찰을 덜 느끼게 해줘 착용감이 편해지는 편이다.(눈꺼풀에 렌즈가 걸려 불편함을 느낀다면 보존액으로 렌즈의 볼록한 부분 코팅해주면 걸리는 느낌이 덜하다.)
3. 다목적용액 120ml는 보통 1개월 사용량이다.
하드렌즈 보관통에 9부정도 용액을 부우면, 1회 약 4ml 정도의 양이 사용된다. 다만 이걸로 문질러서 씻고, 통을 씻고하면 그보다 빠르게 소비할 수 있다.
4. 렌즈습윤제(프렌즈드롭, 드림아이 등)은 렌즈를 착용 전 렌즈의 안에 1~2방울 넣어 착용하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외부에서 다목적용액처럼 세척용도로 사용해도 문제없다. 성분이 비슷비슷하다.
5. 유난히 단백질이 잘 끼거나 지방이 잘 붙는 타입이 아니라면 평소 다목적용액으로 관리하고, 주 1회 전용세척액으로 문질러 씻고, 월 1회 프로젠트로 찌든 때를 없애주는 루틴으로 사용하면 쾌적하다.
6. 화장 전 렌즈 착용, 화장 후 렌즈 착용 등 순서에 대해선 본인이 편한대로하면 좋으나, 기초화장품 등은 유분이 많고, 워터프루프 제품은 사용한 후 비누로 손을 씻어도 잘 씻기지 않아 렌즈에 제품이 묻어 시야가 흐려질 수 있으니 세안 후 바로 착용하는 편이 덜 귀찮다고 렌즈 제조사에서 얘기한다.
7. 렌즈를 씻을 때 렌즈 홀더에 끼워 흐르는 물에 가져다대면 거품 등등 이물질이 씻겨나간다. 손가락 끝으로 쥐어 씻다가 렌즈 놓치지말자.
평소 다목적용액에 담그기 전 많이 안 더러운 것 같아 문지르지 않을 경우 홀더에 끼우고 흐르는 물에 30초정도 이물질 등을 씻어내고 다목적용액으로 렌즈 앞뒤를 적셔준 뒤 렌즈 용액에 담궈두라고~다목적용액 제조회사에서 말한다. 한국의 물은 깨끗하지만 수도관은 노후화되어있으니 렌즈통에 넣기 전에 용액으로 1차 씻어주는 것도 나쁘지않아 보인다. "수돗물 더러워요. 식염수 쓰세요. 다목적용액 쓰세요."를 다 지키기엔 유지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8. 렌즈통은 1달, 3달 등 새것으로 교환하며 사용하라고한다. 평소에도 매일매일 용액을 비울 때 안을 세척 후 말려 쓰는 게 좋다. 외부에 들고 다닐 때는 다른 마른 통을 쓰는 게 좋다. 씻을 땐 면봉으로 내벽을 쓸어 닦아주고 다목적 용액을 마지막 헹굼물로 쓰며 말려주면 OK.
9. 사용 중 건조해서 렌즈를 빼서 다시 넣고싶다 느끼면 렌즈 습윤제로 씻어내고, 바슈롬 보존액이 있으면 앞뒤 한두방울 흘리고 렌즈를 문질문질한 다음에 한두방울 넣어서 넣는 게 편함. (웹 연어질하다 디시? 정보글로 보았는데 확실히 효과있음. 감사합니다.)
10. 장시간 하드렌즈를 착용하고있다보면 눈이 피로하고 열감?이 느껴질 때도 있는데.. 그럴 때면 하드렌즈 착용 중 점안 할 수 있는 안약 중 쿨타입을 이용하면 시원함과 동시에 덜 피로해짐. 반드시 콘택트렌즈 착용 중 넣을 수 있는 안약이여야하며, 쿨타입이 자극적이라 느껴질 수 있음으로 그런 사람은 일회용 인공눈물을 이용합시다.
이후에도 추가로 생각나거나 하는 부분이 소소하게 추가될 수 있음.
읽고 도움이 되었다면 댓글 주세요. 뿌듯함을 느껴 좋아합니다.
제품 케이스에 실리콘 하이드로겔(소프트)렌즈 포함한 "모든"렌즈 가능이라고 적혀있어서 사용해왔는데 안경점에서 "소프트렌즈" 전용 제품이니 하드렌즈 사용하지 말라는 말과,
인터넷에 에이오셉 하드렌즈에 이용하여 "파손"되었다. "소프트렌즈"용이다라는 내용이 검색되어 멘붕이 온 더쿠는 손품을 팔게 되었어.
이런 내용은 보통
안경점의 비전문가(여기서 의미하는 건 전문의사가 아니라는 의미 + 하드 렌즈 처방 전문가가 아니라는 의미임. 요즘 안경점은 "안경"과 "소프트렌즈"를 더 많이 다뤄서 "하드렌즈" 전문가가 많지 않음...)보단 "하드 렌즈 처방"을 하는 "안과 의사"에게 물어보거나 "제조 회사"에 물어보면 되는 일 아니야?
구글 검색도 사용자만의 의견으론 올바른 답변이 되지않으니까. 라고 생각을 할거고 나역시 그러한 결과가 나와 홈페이지에 질의를 할 마음을 먹게되었음.
국내 홈페이지에 접속.
https://img.theqoo.net/Ymhhn
https://img.theqoo.net/fyePE
제품 단상자와 똑같이 "모든 콘택트렌즈 사용 가능" 언급되어 있음.
실리콘하이드로겔 렌즈를 포함한 모든 콘택트렌즈 OK.
쓸 수 있는데?
왜 안경점에서 구글 검색에서는 "소프트렌즈" 전용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실리콘하이드로겔렌즈"만 선별적으로 보고 이하 문장은 읽지 않는 것인가?
실질적 문맹 뭐 그런건가?
좀 더 정확한 내용을 알고싶어서 조금 더 알아보려고 함.
(사용하다 "깨졌다."는 유저 이슈에 수십만원의 하드렌즈에 지속적인 사용을 해보려하니 많이 무서웠음.)
https://img.theqoo.net/stlNF
하드렌즈는 가까운 일본에서 더 많이 처방되고 유명한 하드렌즈 제조사가 일본에 많아서 일단 일본이.. 제조사겠지? 하는 짧은 생각에
alconホームページ를 검색하다 얘네가 스위스인가 다른 나라인걸 알게됨.
본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문의하기 글을 쓰기 전에 제품 설명페이지를 훑어봤음.
https://img.theqoo.net/rQrKy
https://img.theqoo.net/phlgX
글을 쓰지않아도 될만큼 정확하게 "하드렌즈"라고 기재되어있음.
https://img.theqoo.net/WfHnD
그러니 여러분들은 에이오셉으로 하드렌즈 소독 및 살균, 단백질 제거를 하셔도 좋습니다.
대신 백금디스크에 넣을 때 조심해주면 좋을 것 같음.
넣고 뺄 때 손톱에 걸리면 깨질 수 있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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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렌즈는 장기간 착용하게되니까 단백질 관리가 중요한데
요즘엔 다목적용액으로 관리하다보니까 단백질 제거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음.
2~3일에 1회, 1주에 1회정도 하드렌즈 전용 세척액으로 문질러서 씻어 관리하라고 안내하는데 이렇게 관리해도
3개월에 한 번쯤은 안과나 안경점에 가서 단백질제거 서비스를 받는 게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음. (+렌즈 표면 코팅 서비스도 있긴 함.)
그런데 사람이 벌어먹고 살다보면 제때 제때 안과/안경점에 가기 힘드니까 뭔지모를 불편함과 흐린시야로 살게 됨. 렌즈 수명이 다 된건가...하는 생각도 하면서.
그럴 때 써볼 수 있는 게 메니콘의 프로젠트나 오프텍스의 바이오클렌 액티바 태블릿 미니 제품임.
전자는 A+B제를 섞어 렌즈를 넣어두면 단백질+지방+기타 얼룩 등 때를 아주 깔끔히 털어내는 강력한 세정제고,
후자는 물에 알약을 녹여 렌즈를 넣어두면 단백질분해효소로 렌즈에 축적된 단백질과 기타 때를 털어내는 세정제임.
다목적용액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는 제품들임.
(외에 바이오클렌 L-1, 2제품도 있음. 이게 국내에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간 제품 중 구매하기 가장 쉬운 제품일거임.)
이런 제품을 추가적으로 사용해주면 보다 깨끗한 시야와 편안한 착용감을 확보해서 쾌적한 하드렌즈 생활을 할 수 있음.
그냥 쉽게 말하면
다목적 용액은 물 샤워
하드렌즈 전용 세척액은 일상에서 비누를 쓴 거품 샤워
프로젠트/바이오클렌은 탕에서 몸 불리고 때 미는 목욕
정도?
이따금 렌즈도 목욕을 해주는 게 묵은 때 벗겨내서 좋다는 거임.
(+문지르는 물리적 세척보다 렌즈 데미지가 덜 하기도 함.)
외에도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간 1제(형?, 두가지 제품을 섞어쓰지 않아도 되는 제품.) 제품들도 나오긴 하는 데 국내에 수입되어 들어오는 제품은 없는 걸로 알고있음.
노 재팬하지않는다면 일본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었고, 화장품에 강한 제품들도 1제로 나옴. 제법 종류가 다앙함.
화장품의 유분이나 마스카라등에 강해서 렌즈가 이로인해 뿌얘졌을 때 세척이 간편함. 보통 렌즈에 썬크림이나 마스카라같은거 묻었을 때 잘 안닦이고 닦여도 렌즈에 스크래치가 날 수가 있음. 그러면 렌즈 수명이 단축된다.
그런 제품 등을 직구해서 이용한다면 좀 더 쾌적해질거라는 그런 말을 하고 싶어서 에이오셉 외의 얘기를 적어봄.
덧붙여 약간의 렌즈 상식? 알아두면 좋을 내용은...
1. 관리 용액의 점도가 물과 비슷할 수록 눈물과 비슷해 눈이 덜 건조해진다.
2. 바슈롬의 보존액은 거의 대부분의 다목적용액과 다르게 끈적한데 이 부분이 눈꺼풀과 렌즈의 마찰을 덜 느끼게 해줘 착용감이 편해지는 편이다.(눈꺼풀에 렌즈가 걸려 불편함을 느낀다면 보존액으로 렌즈의 볼록한 부분 코팅해주면 걸리는 느낌이 덜하다.)
3. 다목적용액 120ml는 보통 1개월 사용량이다.
하드렌즈 보관통에 9부정도 용액을 부우면, 1회 약 4ml 정도의 양이 사용된다. 다만 이걸로 문질러서 씻고, 통을 씻고하면 그보다 빠르게 소비할 수 있다.
4. 렌즈습윤제(프렌즈드롭, 드림아이 등)은 렌즈를 착용 전 렌즈의 안에 1~2방울 넣어 착용하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외부에서 다목적용액처럼 세척용도로 사용해도 문제없다. 성분이 비슷비슷하다.
5. 유난히 단백질이 잘 끼거나 지방이 잘 붙는 타입이 아니라면 평소 다목적용액으로 관리하고, 주 1회 전용세척액으로 문질러 씻고, 월 1회 프로젠트로 찌든 때를 없애주는 루틴으로 사용하면 쾌적하다.
6. 화장 전 렌즈 착용, 화장 후 렌즈 착용 등 순서에 대해선 본인이 편한대로하면 좋으나, 기초화장품 등은 유분이 많고, 워터프루프 제품은 사용한 후 비누로 손을 씻어도 잘 씻기지 않아 렌즈에 제품이 묻어 시야가 흐려질 수 있으니 세안 후 바로 착용하는 편이 덜 귀찮다고 렌즈 제조사에서 얘기한다.
7. 렌즈를 씻을 때 렌즈 홀더에 끼워 흐르는 물에 가져다대면 거품 등등 이물질이 씻겨나간다. 손가락 끝으로 쥐어 씻다가 렌즈 놓치지말자.
평소 다목적용액에 담그기 전 많이 안 더러운 것 같아 문지르지 않을 경우 홀더에 끼우고 흐르는 물에 30초정도 이물질 등을 씻어내고 다목적용액으로 렌즈 앞뒤를 적셔준 뒤 렌즈 용액에 담궈두라고~다목적용액 제조회사에서 말한다. 한국의 물은 깨끗하지만 수도관은 노후화되어있으니 렌즈통에 넣기 전에 용액으로 1차 씻어주는 것도 나쁘지않아 보인다. "수돗물 더러워요. 식염수 쓰세요. 다목적용액 쓰세요."를 다 지키기엔 유지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8. 렌즈통은 1달, 3달 등 새것으로 교환하며 사용하라고한다. 평소에도 매일매일 용액을 비울 때 안을 세척 후 말려 쓰는 게 좋다. 외부에 들고 다닐 때는 다른 마른 통을 쓰는 게 좋다. 씻을 땐 면봉으로 내벽을 쓸어 닦아주고 다목적 용액을 마지막 헹굼물로 쓰며 말려주면 OK.
9. 사용 중 건조해서 렌즈를 빼서 다시 넣고싶다 느끼면 렌즈 습윤제로 씻어내고, 바슈롬 보존액이 있으면 앞뒤 한두방울 흘리고 렌즈를 문질문질한 다음에 한두방울 넣어서 넣는 게 편함. (웹 연어질하다 디시? 정보글로 보았는데 확실히 효과있음. 감사합니다.)
10. 장시간 하드렌즈를 착용하고있다보면 눈이 피로하고 열감?이 느껴질 때도 있는데.. 그럴 때면 하드렌즈 착용 중 점안 할 수 있는 안약 중 쿨타입을 이용하면 시원함과 동시에 덜 피로해짐. 반드시 콘택트렌즈 착용 중 넣을 수 있는 안약이여야하며, 쿨타입이 자극적이라 느껴질 수 있음으로 그런 사람은 일회용 인공눈물을 이용합시다.
이후에도 추가로 생각나거나 하는 부분이 소소하게 추가될 수 있음.
읽고 도움이 되었다면 댓글 주세요. 뿌듯함을 느껴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