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스 아이돌 브이식스(v6) 센터 모리타 고
이전엔 비쥬얼 락 밴드들의 상징이었던
얇게 치켜올라간 눈썹 쟈니스에 유행시킴
트레이드 마크는 층있고 젖은 장발헤어
ㅈㄴ 만화같은 치켜 올라간 눈썹
노려보는 인상
(모자에 후드티 입은 사람)
힙합 아이템 유행
비니, 바람막이 등 힙합 아이템 유행
구제바지 오버사이즈로 입어서 명품 팬티 노출시키기
(방송에도 나온 모리타 고 때문에 유행한 캘빈 클라인 팬티 + 비버핏)
(이 차림새 너무 익숙하지 않냐..)
와이어 매쉬캡 (삐뚤게 써야함)
폭탄머리, 져지패션
세미 펑크룩
샤기컷, 스노보, 스키 아이템
아메카지, 롱울프컷
= 도죠컷..
엉덩이에 다는 꼬리? 털달린 퐁퐁이도 이분임
손가락 미니 타투 등..
2000년대 한국 남자일진및 얼짱들도 많이 따라해서
스타일이 익숙한 사람도 많을 거임
품행제로 나왔던 이환이 악세사리나
사진 찍는 표정까지 흉내냈던 걸로 유명
현재는 40대 중반
V6는 95년 데뷔, 본문의 모리타 고는 94년 드라마 출연
암튼 본인은 도죠컷 탈출하신지 오래고
옷은 여전히 잘입으시는 것 같다는 결말
-
ㅅㅋㄹ한 본문에서 단어선택이 팬들이 보면 기분 나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건 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