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를 다니다 자퇴한 이공계 재학생이 3년 전보다 6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학 계열 선호 연상이 심화하면서 대학 입학 후 재수를 위해, 또는 반수를 해 성공한 뒤 자퇴하는 학생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상위권 대학의 일부 학과는 재적인원 5명 중 1명이 자퇴할 정도로 ‘의대 쏠림’이 심각했다.
https://img.theqoo.net/FLdgh
솔직히 나덬은 노이해,,,,,,,,
의사 선생님들은 매일 안 좋은 이야기만 듣지 않아? ㅠㅠ
https://m.khan.co.kr/national/education/article/202301251359001/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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