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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나철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연예계 동료들이 고인의 사망 이틀째에도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
배우 이동휘는 22일 “하늘 높이 날아라 별들에게 닿을 만큼 그리고 알려줘 무슨 색들 있었는지 원 없이 듣고 싶은 노래 듣고 부르고 싶은대로 불러라 눈 감으면 들릴 만큼 웃고 싶을 때 내 생각하고 꺽꺽대며 웃어라 내 모든 웃음에 네가 있을 거니까”라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의 끝에는 “내 자랑스러운 사랑하는 동생 철이에게”라고 덧붙여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고, 고인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 세 장도 공유했다.
배우 김고은은 같은 날 “끝까지 함께 못 있어줘서 미안해 너무 소중했던 시간들을 만들어줘서 고마워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모르겠지만 거긴 여기보다 더 좋을 거야 남아있는 보물 둘은 내가 지켜줄게 걱정하지 마”라고 밝혔다.
앞서 김고은은 21일에도 “최고 멋진 배우 나철 최고 멋진 사람 아빠 남편 아들 친구 나철”이라며 애통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드라마 ‘해피니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한효주 역시 “정말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었어요. 기억할게요”라고 전했고, 배우 엄지원은 “나철 배우님, 좋은 연기 보여주어 고마워요. 더 많은 연기를 보고 싶었는데. RIP”라며 슬퍼했다.
배우 김영재는 “삶은 불공평하지만 그곳에서만큼은 평화롭기를”이라며 고인을 기렸다. 이어 “#열정가득 #진짜배우 #나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등 해시태그를 적어 연기를 향한 고인의 애정을 짐작게 했다.
https://v.daum.net/v/20230122165202760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나철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연예계 동료들이 고인의 사망 이틀째에도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
배우 이동휘는 22일 “하늘 높이 날아라 별들에게 닿을 만큼 그리고 알려줘 무슨 색들 있었는지 원 없이 듣고 싶은 노래 듣고 부르고 싶은대로 불러라 눈 감으면 들릴 만큼 웃고 싶을 때 내 생각하고 꺽꺽대며 웃어라 내 모든 웃음에 네가 있을 거니까”라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의 끝에는 “내 자랑스러운 사랑하는 동생 철이에게”라고 덧붙여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고, 고인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 세 장도 공유했다.
배우 김고은은 같은 날 “끝까지 함께 못 있어줘서 미안해 너무 소중했던 시간들을 만들어줘서 고마워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모르겠지만 거긴 여기보다 더 좋을 거야 남아있는 보물 둘은 내가 지켜줄게 걱정하지 마”라고 밝혔다.
앞서 김고은은 21일에도 “최고 멋진 배우 나철 최고 멋진 사람 아빠 남편 아들 친구 나철”이라며 애통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드라마 ‘해피니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한효주 역시 “정말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었어요. 기억할게요”라고 전했고, 배우 엄지원은 “나철 배우님, 좋은 연기 보여주어 고마워요. 더 많은 연기를 보고 싶었는데. RIP”라며 슬퍼했다.
배우 김영재는 “삶은 불공평하지만 그곳에서만큼은 평화롭기를”이라며 고인을 기렸다. 이어 “#열정가득 #진짜배우 #나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등 해시태그를 적어 연기를 향한 고인의 애정을 짐작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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