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nJjku
https://gfycat.com/TheseWellgroomedAtlanticridleyturtle
https://m.youtu.be/ip4qpKXPyd4
영상 속 벌레 정체는 '플라티드 플랜토퍼 님프(flatid planthopper nymph)'다.
선녀벌레과 일종으로 아마존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에콰도르 토착 곤충이다.
해당 영상은 독일 생물학자이자 사진작가인 故 안드레아스 케이(Andreas Kay)가
촬영해 지난 2019년 5월 유튜브에 공개했다.
그는 "에콰도르의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온 이 작은 플라티드 플랜토퍼 님프는 보호를 위해
왁스(밀랍) 같은 필라멘트로 덮여 있다"라고 설명했다.
플라티드 플랜토퍼 님프는 팝콘처럼 생겼지만 실은 야생에서 천적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새똥'인 척하는 것이다. 복부에서는 밀랍을 분비해 몸을 보호한다.
종종 식물 사이를 메뚜기처럼 빠르게 뛰어넘으나 걸을 때는 매우 느려진다.
https://gfycat.com/TheseWellgroomedAtlanticridleyturtle
https://m.youtu.be/ip4qpKXPyd4
영상 속 벌레 정체는 '플라티드 플랜토퍼 님프(flatid planthopper nymph)'다.
선녀벌레과 일종으로 아마존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에콰도르 토착 곤충이다.
해당 영상은 독일 생물학자이자 사진작가인 故 안드레아스 케이(Andreas Kay)가
촬영해 지난 2019년 5월 유튜브에 공개했다.
그는 "에콰도르의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온 이 작은 플라티드 플랜토퍼 님프는 보호를 위해
왁스(밀랍) 같은 필라멘트로 덮여 있다"라고 설명했다.
플라티드 플랜토퍼 님프는 팝콘처럼 생겼지만 실은 야생에서 천적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새똥'인 척하는 것이다. 복부에서는 밀랍을 분비해 몸을 보호한다.
종종 식물 사이를 메뚜기처럼 빠르게 뛰어넘으나 걸을 때는 매우 느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