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GxMYt
/사진=유튜브 채널 '할명수' 캡처
https://img.theqoo.net/XTUWb
/사진=유튜브 채널 '할명수' 캡처
박명수는 황정민이 2016년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했을 때를 떠올렸다.
박명수는 "옛날에 황정민이 '무한도전'에 나와서 나한테 뽀뽀를 했다"며 "뜬금없이 왜 뽀뽀를 했던 거냐. 내가 이상형이냐"고 물었다.
황정민은 "이 자리를 빌려 사과하겠다. 죄송하다"며 "짓궂게 장난친 것이다. 제가 오버했다.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는 표현"이라고 덧붙여 박명수와 뜻밖의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그러자 박명수는 "그렇다면 고맙다. 사실 그날을 잊지 못한다"며 "번호 줄 수 있으시냐. 굉장히 귀찮게 할 텐데 괜찮겠냐. 매니저 번호 주시면 안 된다. 본인 직통 번호 주셔야 한다"고 질척거려 웃음을 더했다.
차유채 기자
https://v.daum.net/v/20230120205053596
/사진=유튜브 채널 '할명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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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황정민이 2016년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했을 때를 떠올렸다.
박명수는 "옛날에 황정민이 '무한도전'에 나와서 나한테 뽀뽀를 했다"며 "뜬금없이 왜 뽀뽀를 했던 거냐. 내가 이상형이냐"고 물었다.
황정민은 "이 자리를 빌려 사과하겠다. 죄송하다"며 "짓궂게 장난친 것이다. 제가 오버했다.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는 표현"이라고 덧붙여 박명수와 뜻밖의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그러자 박명수는 "그렇다면 고맙다. 사실 그날을 잊지 못한다"며 "번호 줄 수 있으시냐. 굉장히 귀찮게 할 텐데 괜찮겠냐. 매니저 번호 주시면 안 된다. 본인 직통 번호 주셔야 한다"고 질척거려 웃음을 더했다.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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