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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최민호, 여진구와 친분이 있었던 주지훈은 두 사람의 변화를 설명하기도 했다. 먼저 최민호에 대해 "최민호를 처음 봤을 때 24살이었다. 지금도 불꽃이지만 그때는 파란색 불꽃이었는데 지금은 농익은, 노란색 불꽃이 된 거 같더라"고 전했다.
이어 여진구에 대해서는 "여진구가 9살인가 10살 때 봤다. 여진구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은 겨드랑이 털이 났구나였다 숱이 많아졌더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하정우는 여진구에게 "왁싱하지 않니"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https://naver.me/5qAUKR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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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최민호, 여진구와 친분이 있었던 주지훈은 두 사람의 변화를 설명하기도 했다. 먼저 최민호에 대해 "최민호를 처음 봤을 때 24살이었다. 지금도 불꽃이지만 그때는 파란색 불꽃이었는데 지금은 농익은, 노란색 불꽃이 된 거 같더라"고 전했다.
이어 여진구에 대해서는 "여진구가 9살인가 10살 때 봤다. 여진구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은 겨드랑이 털이 났구나였다 숱이 많아졌더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하정우는 여진구에게 "왁싱하지 않니"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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