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 일본인 걸그룹인게 무색하게 서울 용산구에 있는 사무실에서 일할 직원들 본격적으로 뽑고 있음

티저 공개 시간에 KST 적어두는 건 기본


뮤직비디오, 안무 디렉팅, 작곡 작사, 스타일리스트 등 모두 한국인
(안무 만든 The Lab의 시에나 라라우는 외국인인데 케이팝 씬에서 발굴한 인재임)



XG팬들은 케이팝 까내리면서 올려치기 중인데
https://www.youtube.com/watch?v=akyaeEiFsog
실력은 이거보면 알듯...
마지막으로 AVEX 회장님이 한말이야

한국 프로듀서와의 프로젝트니까 한국 레이블이랑 하는 그건 아니야.
전원 일본인입니다. KPOP스럽지는 않아. 미국스럽지.
이건 세게 나갈 겁니다. 전원 일본인입니다.
한국 프로듀서랑 같이 해봤댔자 딱히
한국 프로듀서를 사용했을 뿐이지, 모든 권리를 에이벡스가 갖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용했다"는 건 물건을 사용하다 그런 뉘앙스라 사람한테는 안 쓰는 말임. 졸라 무례..)
뭔가 처음에 YG랑 같이 한 거 아니냐 했는데 전혀 관련 없고요.
5년이나 들여서 만들었습니다. 방금 들으신 건 XG의 티피 토(데뷔곡)입니다.
유튜브 코멘트도 거의 외국인입니다.
히카루짱(ㅋㅍㄹ 히카루) 합류하나요? 라는 말을 듣는데,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XG에는 합류 안 하지 않을까? 또 다른 그룹 아닐까?
이런 게 앞으로 계속해서 나올 겁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해외 진출을 대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역시 해외를 노려서, 왜 이렇게 한국에 져야만 하는 거야, 일본인도 할 수 있다고 하는 걸.
한국도 처음에 보아 같은 가수가 일본에 와서 일본 흉내냈었잖아,
이쪽이 지고 있다면 한국 프로듀서랑 팀 짜서 해보자 하고 철저하게 했다고.
하여간 대박입니다. 내가 대박이라고 할 정도니까 상당히 대박이야.
얼마 전에도 말했지만 미국 애가 22살 애가 대박 대박 했었어.
뭐가 대박이냐 하면 영어 완벽하지, 영어랩도 완벽하게 하고, 춤도 굉장하고,
이런 일본인이 있을 리가 없다고. 있다고 여기에. 그래서 5년이나 걸린 거야.
내 제일의 부하가 힘냈어. 칭찬해줘.
난 말이지, 지켜봤을 뿐이야. 장소랑 환경 제공만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