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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추신수에게 사인볼 받아야 하지 않냐고 물었고, 추신수는 우승 로고가 박힌 볼과 자신의 얼굴과 비슷한 피규어를 선물했다. 추신수는 피규어를 건네며 “이게 저를 닮았다고 만들었는데”라고 말했다. 이를 본 김종국은 “전현무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송은이는 “전현무 닮았다는 이야기 많이 듣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성적이 부진할 때마다 듣는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추신수는 “제가 2015년도에 타율이 1할도 안 될때 메이저리거 중 최악의 성적이었다. 팬분들이 뭐라고 할까 댓글을 봤더니 ‘전현무가 쳤다. 전현무가 야구하고 있다’라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추신수는 “2할 7푼 5리였다. 사이클링 히트까지 기록했다”라며 2015년 아메리칸 리그 서부 지그에서 우승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https://v.daum.net/v/20230118210025010
김숙은 추신수에게 사인볼 받아야 하지 않냐고 물었고, 추신수는 우승 로고가 박힌 볼과 자신의 얼굴과 비슷한 피규어를 선물했다. 추신수는 피규어를 건네며 “이게 저를 닮았다고 만들었는데”라고 말했다. 이를 본 김종국은 “전현무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송은이는 “전현무 닮았다는 이야기 많이 듣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성적이 부진할 때마다 듣는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추신수는 “제가 2015년도에 타율이 1할도 안 될때 메이저리거 중 최악의 성적이었다. 팬분들이 뭐라고 할까 댓글을 봤더니 ‘전현무가 쳤다. 전현무가 야구하고 있다’라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추신수는 “2할 7푼 5리였다. 사이클링 히트까지 기록했다”라며 2015년 아메리칸 리그 서부 지그에서 우승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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