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해시태그 시그네’
‘크리스토퍼 보글리’ 감독 작품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제작진

내가 이 영화 추천하는 이유
1.골때림 + 2. 재밌음 + 3. 생각해 볼만한
주제가 있음
“존재감 없는 현실과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는 상상 사이의 괴리를 메우기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하는 주인공의 심리와 행동이 가닿는 귀결이 무척이나 흥미롭다”
- 이동진 평론가 -
이 리뷰가 딱 니맘=내맘임
아직 느낌 안 온 덬들을 위해 요약하자면

바리스타로 따분하게 일하고 있는 시그네
하지만 그녀는 사실 뼛속부터 ENFP 인간임
아무튼 주인공 시그네도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본인한테 왔으면 좋겠는 그런 캐릭터임

그런데 그 관심이 남자친구에게 모두 쏠리게 됨.
응 못이김. 도둑질로 인플루언서 된 사람을 어떻게 이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시그네는 ‘리덱솔’이라는 정체불명의 알약으로
탄탄 ‘관종’ 루트를 타려고 하고.. 그런 얘기임
SNS 시대인 만큼 시기적절한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평론가, 관람객 평점 다 좋음

https://twitter.com/facingthettruth/status/1613171692964319234
https://twitter.com/_yen22/status/1614907437718601728
https://twitter.com/hitrockwithegg/status/1613148052910649344
이건 좀 길지만
너무 좋아서 가져온 장성란 기자님 리뷰


상영관 줄기 전에 나 믿고
(나 못 믿겠으면 평론가들 믿고) 츄라이!
*마지막 틈새까지 영업
<사누최><어나더 라운드> 북유럽 감성 좋아하면?
영상미까지 미쳤단말임. 믿고 잡솨바^^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