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 주변이 산,활주로 바로 앞이 바다라서 해풍이 심해서 착률하기가 쉽지않음
거기다 바로 옆에 인구밀도가 높은 고층빌딩은 덤
착륙시 일직선으로 갈수가 없고 착륙 직전에 수직 가깝게 급선회로 꺾어서 착륙해야됨
당시에 그래서 베테랑 조종사 아니면 홍콩행 비행 안맡겼다고 함
산과 빌딩이 맞닿을 정도로 가깝게 저공비행해야해서 고층빌딩때문에 위험했던 순간들이 많았다고 함 (바로 옆이 5만명 넘게 살았던 구룡성채였음)
98년에 첵랍콕 공항이 생기면서 폐쇄됨
카이탁 랜딩 영상
카이탁 공항이 없어지고 나서 동북아시아 최고 극악의 공항이 된 곳이 김해공항임 (카이탁에 빗대서 김해공항은 김해탁으로도 불림)
카이탁 공항은 ㄱ자로 써클링해서 꺾여져서 내려와야하는데 김해는 U자로 써클링해서 랜딩해서 내려와야함 이유는 마찬가지로 산,바다등의 지형문제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함

김해공항 갈때도 산이 있어서 직진으로 가지 못하고 꺾어서 운행함
극악의 난이도 중 하나라서 김해편 운행하는 베테랑 조종사들은 생명수당 추가로 더 받는 곳도 있음 (중국항공)
실제로 써클링 랜딩해서 카이탁,김해공항 찾아보면 엄청 고난이도로 착륙하는 비행기 영상들 볼 수 있음
어땔때는 착륙 시도하다가 안되서 결국 포기하는 경우들도 있음 착륙실패로 기사가 종종 뜨는 이유 그만큼 어려워서 그럼
김해공항 써클링 착륙 영상 (1분 30초 이후부터 봐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