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com/watch?v=QXf-n--3lgk
길가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60대 남성이 주변을 지나던 여학생의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간호사를 꿈꾸는 이 학생은 사고 당일 학교 축제에서 다른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을 가르치고 나오던 길이었습니다.
...
천 씨에게 주저 없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학생은 간호사를 꿈꾸며 보건의료동아리에서 활동해 온 김혜민 양.
사고 당일 김 양은 학교 축제에서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심폐소생술을 알려주는 부스를 운영했는데, 때마침 쓰러진 천 씨를 발견한 겁니다.
[김혜민 / 작전여자고등학교 2학년 : 심정지라고 예상을 했고. 애들이 뒤에서 할 수 있다고 한 번 해보자고 북돋워 줘서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몇 분이 도와주셔서 힘 얻고 같이 심폐소생술하고….]
길가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60대 남성이 주변을 지나던 여학생의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간호사를 꿈꾸는 이 학생은 사고 당일 학교 축제에서 다른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을 가르치고 나오던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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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씨에게 주저 없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학생은 간호사를 꿈꾸며 보건의료동아리에서 활동해 온 김혜민 양.
사고 당일 김 양은 학교 축제에서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심폐소생술을 알려주는 부스를 운영했는데, 때마침 쓰러진 천 씨를 발견한 겁니다.
[김혜민 / 작전여자고등학교 2학년 : 심정지라고 예상을 했고. 애들이 뒤에서 할 수 있다고 한 번 해보자고 북돋워 줘서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몇 분이 도와주셔서 힘 얻고 같이 심폐소생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