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램덩크 남편감 순위에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는...
귀엽게 생기고 성격도 좋고 공부도 잘하고 농구도 잘하는 안경선배 권준호
그의 유일한 단점...
"옷 취향"
특히 티셔츠에 캐릭터 그려진걸 너무 좋아함...
티셔츠에 그려진 그림도 개다양..

고양이...


토끼...

감...
태어나 감 그려진 티셔츠는 처음 봄

자라...
자라..??????
작가도... 티셔츠에 그림 안 그리는게 더 편할텐데 자라를...? 그것도 이렇게 고퀄로...?

바나나..

윙크하는 오리놈
*댓글덬들이 알려줬는데 오리놈이 아니라 유명한 캐릭터라고 함.. 미안해 캐릭터야..

해마...
준호선배가 놀라니까 저 해마도 깜짝 놀란 것 같이 보임.. 킹받아..

웬 생선 한마리...

눈도 안그리면서 티셔츠에 딸기는 왜 그리냐고...
토끼를 많이 좋아하는지 토끼 티셔츠는 다양하게 보유

돌아버린 눈깔의 토끼
이쯤되면

얼굴 안보여도 이 사람 누구인지 알 수 있음...
권준호 그 자체..
티셔츠 입고 뒤돌아있으면 너무 두려움..

저 티셔츠에는 대체 어떤 그림이 그려져 있을까....
하지만 안경선배의 민트색 티셔츠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됨

왜냐하면 하나는 민무늬

하나는 '야옹이'라고 적혀있기 때문에....
나름 무난함.

공구공이 그려진 티셔츠도 나름 무난함...
해마나 감보다야...
작품 내에서 그림 티셔츠 입는것도 그렇지만.. 표지에서 입으면 더 이마짚..

앞에 화분있는게 아니고 안경선배 티셔츠에 그려진 거임..

안경 선배 아니랄까봐 안경 티셔츠....
취향 왜 이래요 선배...
무묭인 이해할 수 없는게..... 작가도 무늬를 안 그리는게 훨씬 편할텐데.... 왜...?
아마.. 작가가.. 생각한.. 안경선배의 성격과 취향을 반영한거겠지... 😞


권준호 민무늬길만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