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300명 보고 있는 생방송서 성폭행… 30대 BJ 징역 7년
107,641 650
2023.01.11 11:27
107,641 650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 호성호)는 11일 준강간과 유사강간,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김모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김 씨는 지난 6월28일 정오쯤 인천 미추홀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인터넷 생방송을 하던 중 동료 여성 BJ가 잠들자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사건 당일 이른 아침부터 술을 마시면서 먹방(먹는 방송)을 하고, 시청자들과 대화를 주고받았다. 피해 여성은 평소 수면장애를 겪고 있어서 정오쯤 수면제를 먹고 잠들었다. 그러자 김 씨는 동의 없이 피해 여성을 성폭행했다.

김 씨 범행은 약 15분간 벌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 운영자는 세 차례 "현재 방송이 '성범죄 의심 행위' 제재 대상에 포함된다"며 "유의해 방송하기 바란다"고 메시지를 보냈지만 방송을 강제 종료하지는 않았다.

당시 약 300여명 시청자가 실시간 방송을 봤으며, 경찰은 일부 시청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김 씨를 긴급체포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저항하지 못하는 피해자를 상대로 성폭력을 저질렀고 그 장면이 인터넷 방송으로 실시간 송출돼 수백 명이 시청했다"며 "죄질이 상당히 무겁다"고 판단했다.

이어 "피해자가 극심한 성적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겪었는데도 피고인이 피해 복구를 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https://naver.me/IGGkTE52

다른 기사 보면 일부 시청자가 유포도 했다고
판결문에 나옴 이 새끼들은 처벌 안받나 ㅅㅂ

사건 당시에 뜬 뉴스 봤는데
300명 중 겨우 3~4명이 신고한다 그만하라 했고
그나마 그 사람들 방매니저한테 강퇴 처리 됨...

https://img.theqoo.net/yxdba
https://img.theqoo.net/ijQVZ

중소형 플랫폼임 (아프리카 트위치 X)
혹시나 댓글에 아닌 업체 거론될까봐 말해둠
목록 스크랩 (0)
댓글 6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1 03.16 31,2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2,6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236 이슈 공연은 토요일인데도 이미 벌써부터 시작된 도로통제.jpg 1 07:50 105
3023235 이슈 오스카 골든 2층 관객석에서 찍은 영상 1 07:48 418
3023234 정치 [단독] 정청래, 긴급 기자회견…'검찰개혁 논란' 끝마치나 9 07:48 250
3023233 정치 전자발찌남 살인사건 보니까 민주당 법사위+정청래 당대표가 최악임 20 07:41 837
3023232 기사/뉴스 함양 산불 방화 용의자, 잡고 보니 ‘봉대산 불다람쥐’ 15 07:38 999
3023231 이슈 오늘 오후 5시 10분부터 KBS1에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해단식 방송 예정 2 07:37 208
3023230 이슈 WBC 뒷풀이 훈훈하게 시작하는 일본 9 07:35 1,945
3023229 이슈 3초 안에 똥머리 묶는 여자 아이돌 2 07:35 514
3023228 유머 어제 오스카에 시상자로 등장한 앤 해서웨이 + 안나 윈투어(보그 편집장,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참고 모델) 3 07:28 1,360
3023227 이슈 자유분방한 젓가락질 07:26 468
3023226 이슈 온앤오프 효진, 로맨틱 위로송 ‘Teddy Bear Love’ 발매 4 07:25 179
302322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6 07:21 198
3023224 유머 우리 아리영 미친여자아닙니다슬픈여자입니다 17 07:14 2,871
3023223 이슈 애플 에어팟 맥스2 공개.jpg 14 07:13 2,485
3023222 기사/뉴스 장민호 김용빈 양지은 박군 등 12명 ‘K-트롯그랜드어워즈’ 합류 07:10 387
3023221 이슈 중국 56세 그룹회장의 26세 남자친구 17 07:07 7,071
3023220 이슈 포로 살려두지 않겠다는 미국 21 06:57 2,850
3023219 기사/뉴스 [단독]탁재훈, 재개하는 'SNL 코리아' 첫 호스트 출격 12 06:54 1,327
3023218 유머 (와그작와그작) 강아지 사료 시점 (와작와작) 13 06:50 1,853
3023217 이슈 작품성 상업성 모두 잡은걸로 평가 받는 은숙드 삼대장 47 06:21 5,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