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계영의 언플러그드보이
스토리만 보면 그냥 평범한 순정만화지만 세기말 여학생들 제대로 강타해서 엽서,공책,스티커등이 대유행
그림체도 이뻐서 당시 만화대여점에서 난도질당한 1순위 만화
천계영은 차기작 오디션까지 연달아 대박나면서 에쵸티의 뮤비 우리들의 맹세에 캐릭터 디자인까지 참여
그래서 당시 남학생들은 힙합,파이트볼 공책이 유행했다면 여학생들은 천계영 작품들(언플러그드보이,오디션,에쵸티그림)이 유행

희대의 유행어을 남김
광고까지 등장함


남주 현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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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만큼 인기있었던 이락











인기 제일없었던 여명명
+ 오디션


H.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