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TOP이슈] "멋지다 현진아" '더 글로리' 후폭풍…스트레이키즈 현진 소환된 이유
92,257 710
2023.01.10 12:27
92,257 710

학교폭력 소재를 다룬 넷플릭스 '더 글로리'가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학폭 피해자의 잔혹한 현실과 가해자의 반성없는 뻔뻔한 태도를 사실적으로 담아내며 호응을 얻고 반면, 학폭 논란 연예인들에게는 잊혀질 줄 알았던 과거를 다시끔 상기시키는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

최근 소셜 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시물에는 극 중 학폭 피해자 문동은(송혜교 분)이 가해자 박연진(임지연 분)의 고등학교 동문 시상식에 참석해 축하해 주는 모습이 담겼다.


DWBSs.jpg


문동은은 시상대에 오른 박연진을 향해 박수를 치며 큰 소리로 "화이팅 박연진, 브라보 멋지다 연진아"라고 외쳐 주목을 받았다. 

이 장면은 한 누리꾼에 의해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현진(본명 황현진)의 이름으로 패러디 됐다. 누리꾼은 "스키즈 상 받네" "멋지다 현진아"라며 극중 문동은 모습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연진, 현진 이름도 비슷하네" "여자랑만 싸우는 것도 그렇고 '더 글로리' 뮤즈 아니냐" "현진은 왜 탈퇴 안하는 거냐" "드라마 보고 나서 학폭돌이 더 싫어졌다" 등의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더 글로리'의 후폭풍은 해외에서도 이어졌다. 태국에서는 해당 드라마 공개 후 학폭 연예인들의 과거에 대한 폭로가 잇따랐고 가해자로 지목된 태국 배우 옴파왓은 논란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 멤버 현진은 지난 2021년 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폭로 글로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글쓴이는 중학교 시절 현진으로부터 이유 모를 폭력과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현진은 학폭 의혹 나흘 만에 사과문을 작성하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현진은 "남을 배려하는 방법을 몰랐던 나의 말과 행동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걸 깨달았다. 너무 늦었지만 깊이 반성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진은 연예인으로서 일체의 활동을 중단 후 자숙할 예정"이라며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지만, 논란 약 5개월 만에 스트레이 키즈 일정에 합류한 바 있다.

학폭 논란이 있던 (여자)아이들 수진, 르세라핌 김가람은 그룹에서 탈퇴했으나, 현진은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하 후략




출처 : 톱스타뉴스(http://www.topstarnews.net)


댓글 7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20 00:05 8,9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4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6,6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4,5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241 이슈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근황...jpg 15:23 59
3078240 이슈 전세계적인 저출산추세 1 15:22 137
3078239 이슈 코르티스 REDRED 멜론 주간 1위 달성 5 15:21 149
3078238 이슈 한국 월드컵 우승시 스포츠 토토로 220배 번다.jpg 10 15:20 342
3078237 이슈 숏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수지 감독의 뱀과 사다리 90초 티저 1 15:19 83
3078236 이슈 붉은귀거북이 목욕하는거 볼 사람 ✋️ 2 15:18 319
3078235 유머 모두가 부러워한다는 투컷의 하루 1 15:17 441
3078234 이슈 마이클 영화 보고 온 브라질 유치원생의 춤 솜씨 15:17 165
3078233 이슈 ??? : 동성결혼 만들어놨으니 이제 재주껏 해봐 6 15:17 1,001
3078232 유머 이젠 외국왕까지 도전하시는 왕전문배우님 .. 15:16 432
3078231 이슈 흑건으로 조바꿈하고 즐거움을 느끼는 21개월짜리 아기 1 15:16 310
3078230 이슈 은근 가성비있는 일본 유명케이크집 23 15:14 1,734
3078229 이슈 결말로 난리난 <룬의 아이들> 에필로그 나온다고 함 (스포) 5 15:12 1,051
3078228 이슈 펌) 오늘 남친이랑 500일이라 500만원 준비했어 39 15:11 2,452
3078227 기사/뉴스 [속보] 부울경·호남,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로 상향 7 15:11 1,412
3078226 이슈 빌리 수트 입었다고 나인뮤지스 돌스 찍어온 거 진심 지금까지 감 어디다 가둬 놨다가 대방출한 수준.twt 3 15:10 661
3078225 기사/뉴스 유럽·아시아·미국까지 번진 청소년 SNS 규제…실효성은 아직 5 15:07 184
3078224 이슈 아이오아이 𝗪𝗵𝗲𝗿𝗲 𝗠𝘆 𝗚𝗶𝗿𝗹𝘀 𝗔𝘁?? 쇼츠 업뎃 7 15:02 524
3078223 이슈 어제 새벽 케톡이 2세대 걸그룹 플 달린 이유....jpg 39 15:01 3,403
3078222 이슈 한국 또 온다는 프랑스작가 12 15:01 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