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다 별로 금지)
(난 정대만, 난 안경선배, 난 양호열, 난 김수겸 등 금지)

1. 강백호
- 정말 날 120% 150% 좋아해주고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은 간 쓸개 다 빼주면서까지 해주려고 함
- 하는 짓이 순수/솔직 귀여우며 (다른 둘에 비해) 애교도 많음. 동시에 좋은 피지컬과 더불어 열정적이고 터프하며 야성적인(?) 면모가 있음
- 다만 공부와는 담 쌓았으며 (실제 성격은 안그래도) 인상이나 풍기는 이미지, 언행, 분위기 등이 아무래도 불량스러운 면이 존재함

2. 서태웅
- 따라다니는 팬클럽이 생길 정도로(?) 말 그대로 엄청난 존잘임. 과묵하고 냉미남이라 분위기도 있고 피지컬도 좋음
- 자신의 본업을 엄청나게 잘하고 절대 다른 것에 한눈팔지 않음. 좋다고 따라다니는 여자들은 많지만 일절 관심없음
- 여기도 학업/배움 쪽으로는 기본적으로 담 쌓았고. 대인관계나 사교성이 극도로 부족하고 말투 같은 것도 따뜻함이나 배려심과는 거리가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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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채치수
- 기본적으로 과묵하고 남자다우며, 든든하고 진중한 면모와 더불어 책임감과 리더쉽이 강함
- 외모(?)나 거구의 피지컬이지만 의외로 스마트하고 학업에도 출중하며 무뚝뚝함 속에 자상함과 배려심이 있음
- 197이나 되는 일반인치고는 엄청나게 큰 거구인데다 별명이 고릴라일 정도의 외모를 보유하고 있음
더쿠 내에서도 여러번 핫게 갔었던, 본인의 이상형이나 좋아하는 스타일이 어떤지에 따라 의외로 매번 팽팽하게 갈린다는 VS 질문
외모는 누가봐도 서태웅 독보적에 강백호, 채치수 순이 대체적이라면
기본적인 성격이나 사람을 대하는 면모에서는 채치수 그 다음 강백호에 비해 서태웅이 반대로 독보적이라 황밸을 형성하는 듯함
절충안(?)으로 이상형이나 덕질은 서태웅 / 남친으로는 강백호 / 남편으로는 채치수 라는 의견들도 많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