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봐도 세련된 연출, 스포츠물 클리셰의 교본 같은 만화 <슬램덩크🏀> 명장면 & 명대사 모음.jpg

(연재 기간 1990~1996년)
https://twitter.com/rel_luu/status/1321055981657178112
1. 농구가 하고 싶어요

2.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 종료예요...

3.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4. 채치수 강백호 회수 장면
"울지마라" <---> "자, 정렬이래요"
"울지마라" <---> "자, 정렬이래요"


5. 악당출현

6. 넘버원 가드

7.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8. 그 슛은 지금까지 그 어떤 것보다도 높고, 아름다운 호를 그렸다.
고요하다. 이 소리가... 날 되살아나게 한다. 몇 번이라도...

9. 녀석들, 2년이나 기다리게 하다니...

10. 산양은 내가 쓰러 뜨린다!! by 천재 강백호!!

11.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난 지금입니다!!

12. 자넬 능가하는 뛰어난 인재가 여기에 있네...!! 그것도 무려 둘이나

13. 오늘... 여기서 널 쓰러뜨리고 간다!

14. 루즈볼 살려내는 강백호, 채치수의 회상
'초보자지만... 언젠가는 농구부의... 구세주가 될 사람일지도 몰라. 이름은 백호라고 해'

15. 수미상관 연출
진심으로 농구를 좋아하게 된 강백호
"농구 좋아하세요?" <--->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16. 루즈볼 잡아서 서태웅에게 패스하는 강백호

17. 서태웅이 강백호에게 한 첫 패스
왼손은 거들 뿐, 버저 비터


18. 서태웅과 강백호의 첫 하이파이브. 최고의 동료이자 라이벌

19. 북산엔딩

20. 물론! 난 천재니까.

덬들이 생각하는 <슬램덩크> 명장면 & 명대사는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