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타코야끼집에

알바하러온 강남
같이 일할 선배를 만났는데


엑시트 닮은 선배

근데 이름은 평범한 나오키씨

사장님 등장

됐고 빨리 일이나 하렴

나오키씨 여자친구있냐 물어보다가 사내 커플 발견

사내연애에 불만많으신 사장님 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강남 칭찬해주는 친절한 나오키씨
나오키라 했는데 걍 엑시트라부름
진짜 영업개시
갑자기 비트박스 시킴

시킨다고 하는 손님

또 다른 손님등장
자기가 메뉴 개발해보겠다는 강남
맛있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따봉
평이 좋은 강남표 타코야끼
그 사이 대타 뛰어주던 다른 알바분 등장

어려 보이는 손님에게 나이 물어봄

갑자기 선배공격


억울

충격받고 혼자서 계속 궁시렁ㅋㅋㅋㅋㅋ
끝까지 혼잣말함 ㅋㅋㅋㅋㅋㅋ
자연스럽게 사기치는 강남
안속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시간된 강남
왠지 말 타고 봉투 어디에 넣어야 할 것 같음

선물도 주시는 사장님
시판소스로 마무리
https://m.youtu.be/JvNU6rO4QrQ
다 웃기니깐 영상으로도 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