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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는 무명시절이 없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첫 작품부터 주목 받았다. 두 번째 작품에 연기력 논란이 있었다.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첫 작품 영화 ‘미인’부터 주연을 맡은 뒤 두 번째 작품 영화 ‘아이 러브 유’에서 연기력 논란이 일었다고.
이에 신승환은 “단역부터 과정을 거쳐 가야 하는데 잘 생겨서 제작사에서 뽑고. 난 편안하다. 실수해도 해보라고 했는데 여기는 기대치가 있어서 조금만 못해도 더 그러는 거다”며 기대가 큰 만큼 날카로운 평가를 받은 거라 위로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https://v.daum.net/v/20221229060638539
오지호는 무명시절이 없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첫 작품부터 주목 받았다. 두 번째 작품에 연기력 논란이 있었다.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첫 작품 영화 ‘미인’부터 주연을 맡은 뒤 두 번째 작품 영화 ‘아이 러브 유’에서 연기력 논란이 일었다고.
이에 신승환은 “단역부터 과정을 거쳐 가야 하는데 잘 생겨서 제작사에서 뽑고. 난 편안하다. 실수해도 해보라고 했는데 여기는 기대치가 있어서 조금만 못해도 더 그러는 거다”며 기대가 큰 만큼 날카로운 평가를 받은 거라 위로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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