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해당방송은 최근 2014,15년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 2006년 방영분
경찰이 안잡음.
오히려 섬노예때도 파출소 찾아가니 염전주인에게 돌려보냄.
동네 사람들이 안도와줌.
유일한 배선착장에서 보이면 염전주인에게 연락함.
민주당 부의장도 염전주인으로 연루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박용찬 신안군 기초의원은 2014년 4월 15일에 염전 노예 폭행 및 임금 체불 혐의로 경찰에 구속되었다.
임금체불 뿐만아니라 폭행한 정황도 있어서 구속된 사건
염전사건 당시 신안군수도 염전 집안 아들
그런데 전남 경찰들이 이상한 짓을 하기 시작함
전남광역수사대에서

언제 노예 있나 파악하러갈테니 준비잘해^^ 라고 대놓고 광고때려줌

그래서 빼돌리다 걸림
그리고는 법원으로 가게 되었는데 결과는

신안군 관행이니까 무죄잼
또 언론에서 이번 사건을 크게 다루지도 않는데, 인권유린 기사 많이쓰던 오마이뉴스에서 딱 한개의 쉴드 기사가 나옴


는 기자 신안군 출신









신안군에 대해서
전부 날조다...밝혀진거 없으니 일반화 하지마라
부풀리고 있는거다
이런식의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꽤있어서
팩트만 가져와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