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을 봐야 되겠다는 덕들이 꽤 있는 거 같아서 원작의 최애로써
서민영에 대한 원작의 이해도를 조금은 돕고 싶어서 올리는 글임
만약 그리 많지 않은 내용이지만 조금의 스포라도 싫다고 한다면 스킵해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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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민영
직업 판사
집안 서민영의 집안 가족이 다 모이면 검찰청이고 대법원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법조게 엘리트 중의 엘리트
진도준과 서민영의 첫만남 진도준이 신입생 오티 때 자기 동기생들에게 미출시된 최신 순양 노트북 200개를 동기생들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를 하는 데
이 노트북을 가져가지 않은 사람들 중에 서민영이 있고 서민영을 만나러 도준이는 서민영의 자리에 찾아가지만 네가 비행기 운전할 줄 모르듯이 자긴
컴맹이라서 노트북이 필요없었다고 함 그리고 너같이 잘생긴 애가 쳐다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하자 도준이는 얼굴이 살짝 붉어짐
이어서 교수가 논란이 있는 사건들 위주로 리스트를 뽑아서 팀플을 짜줬으니까 팀플끼리 자료조사하라고 시키지만
도준이는 순양 먹는 것에만 정신이 팔려서 학교에 잘 나오지 않아서 팀플에 불성실하게 참여를 잘 안함
어쩌다 한번 대학를 가는 데 시험 때문에 가고 첫 시험이 끝난 날 선배들과 동기들을 데리고 술 사준다고 호프집으로 데리고 가는 데
동기들과 선배들과 자신들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뒤늦게 서민영도 호프집에 찾아오고 서민영은 진도준만 바라보는 데
진도준은 서민영의 얼굴을 잊은 상태라 가물가물한 기억을 되집어 보다가 오티때 노트북 가지고 가지 않은
서민영인 것을 생각해 내게 됨
서민영은 집안의 전통에 따라서 도서관에 붙박이로 살면서 사시공부를 하고 상태임
서민영은 금융외환위기가 언제까지 지속되느냐는 말을 하는 등 진도준의 관심을 받고 다른 동기들은 1학년이라 미래에 대한 고민이 없었음
동기들이 너 혹시 진도준과 사귀는 사이냐고 물어보고 서민영은 오늘까지 해서 세번째 만나는 데 사귀는 사이가 어떻게 되느냐고 하고
서민영은 진도준을 따로 밖에서 부르고 자기는 이제 사법고시에만 올인할 예정이라 너를 만날 시간이 없다고 하고 이제부터 데이트 자주 못할 거 같다면서
사귀자고 적극적으로 대시 함
네가 아까 돈자랑하고 힘자랑 하는 남자는 싫다면서 난 두가지 다 있는 데 하는 데
서민영이 하는 말 대신에 넌 잘생겼잖아 자기 할머니가 남자는 인물이라고 인물만 잘생기면 다 용서가 된다고 하셨다면서
자긴 남자 외모에 많이 약하다고 함 안에 들어가면 친구들에게는 조별과제 빠진 걸로 혼난걸로 말하자고 하지만
안에 들어가서는 이제부터 진도준과 사귀기로 했다고 선언하고 진도준은 벙쩌서 도대체 이애의 사고회로는 어떻게 생겼는 지 몹시 궁금해 함
이후 중략
이처럼 서민영 성격은 똘기 충만에 대범함이 넘치고
진양철 회장이 진도준이 대학 입학하자 마자 뚜쟁이를 이용해서 찾아낸 예비 신부감임
외모는 연예인 캐스팅하는 데 주력하는 자기 아버지에게 프로필을 보내고 싶어하는 연예인 빰치는 어여쁜 외모를 가지고 있음
드라마에서와 원작 소설의 서민영의 공통점은 늘 무채색 옷만 입고 다닌다는 거임
웹소설 접하는 사이트면 어디든지 볼 수 있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