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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2년에 개봉한 한국영화 중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영화들 모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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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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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손익분기점은 순수제작비랑 마케팅등의 영화에
내외부적으로 들어간 비용을 계산해서 나온거라고 하니
참고하면 될듯






https://img.theqoo.net/dIllg


1.범죄도시2

손익분기점 150만 실관객수 1269만명


참고로 2022년 약 2년만에 나왔던 한국영화 중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이기도 함.
(코시국 이전 2019년 한영 천만영화 극한직업/기생충)
거리두기 완화특수를 누린것도 맞지만 일단 러닝타임이
106분이라서 크게 부담없고 줄거리가 전혀
어렵지않을뿐더러 마동석의 화끈한 주먹이 주는
액션연기가 시원해서 보러간 사람들이 많았다고
원덬은 그렇게 생각이 듬.









https://img.theqoo.net/mxGPT



2.마녀2

손익분기점 200만 실관객수 280만

하필 안본 영화라서 불행히도 아는게 별로 없어
할말이 많지않..ㅠㅠ
박훈정감독이 3편까지 제작하겠다고했으니
3편 나오면 1,2편 봐봐야겠음.
















https://img.theqoo.net/qmvAA


3. 한산 :용의 출현


손익분기점 600만 실관객수 726만명

아니 600만이여? 손익분기점이 왜이리 높아여?하는덬
있을까봐 말해보자면 해상전투신 다 cg사용함.
왜 감독이 cg를 썼냐면 전작 명량은 찐바다에서
촬영한건데 여러가지로 그때 너무 힘들었던 경험때문에
감독이 cg를 쓰겠노라 결심에 결심을 해서 이순신3부작의
후속인 한산 노량 다 cg사용했다고 한다

이순신 장군님 3부작 마지막편인 노량
내년에 개봉하니까 많관부🙆‍♂️🙆‍♂️🙆‍♂️🙆‍♂️🙆‍♂️















https://img.theqoo.net/daMUw

4.헤어질 결심

손익분기점 128만 실관객수 189만

영화관에서 보면 훨씬 더 좋은영화.
지난달에 코돌비에서 봤는데 넘나 만족했음.
박찬욱 특유의 영상미도 정말 아름답지만
사운드 좋은곳에서 보는거 추천함


















https://img.theqoo.net/ORmuv


5.올빼미

손익분기점 210만 실관객수 현재까지 300만
(아직 개봉중입니다...여러분..비록 관수는 줄었어도
상영중이니까 관심있는데 아직 못본덬들 봐주라.)
익숙한 배우들로 색다른 느낌을 주는 영화라서
더 만족스럽고 안태진 감독 첫작품이래서 다음작품도
더 기대하게 만듬.

















https://img.theqoo.net/BNVxN

6.육사오

손익분기점 165만 실관객수 198만

배우들 다 연기 좋았고 개인적으로 내가 갔던
관들 사람들이 다 빵빵터져서 코미디영화는
이런맛에 영화관에서 봐야한다고 새삼느꼈음.
베트남에서도 개봉했는데 반응이 좋았다고함.













https://img.theqoo.net/GmncT



7.공조2

손익분기점 300만 실관객수 698만

추석시즌에 개봉했는데 아쉬운부분도 있긴했으나
가족들이랑 같이 보기엔 부담없었고
윤아와 다니엘헤니와 현빈의 얼굴공격 + 유해진의
능청연기보는 재미로 봄.
















https://img.theqoo.net/UMMGk

8. 헌트
손익분기점 420만 실관객수 435만


이정재가 주연/감독 모두 맡았던 작품.
원래 400만이 손익분기점이었는데 청담쀼가
홍보를 영혼갈고 하는바람에 분기점이 올라갔다는
웃픈 사연이ㅠㅠㅋㅋㅋㅋ
차기작 언젠간 내주겠거니 기대중
이정재 본인은 생각없다했지만 걍 내가 기다림















이렇게 총 8편이 올해 개봉 메이저 한영 중 손익분기점
넘긴 영화들임. 독립영화쪽에서 손익분기점넘긴 영화있음
알려줘 추가할께!

참고로 원래 코시국 직전인 2019년 개봉영화들중
손익분기점을 넘긴영화는 약 18편가량인데 이것도
한해 개봉하는 한국영화 편수 대비 적은거 맞음.
그러니까 즉 원래도 손익분기점을 넘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코시국 이후로는 더 어려워졌다는거임.
라인업을 잘보면 속편이 절반인것도 흥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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