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UvrYCdt9sBI
츄가 26억을 벌어 온 뒤에야 겨우 6800만원을 정산해줌
연봉으로 환산하면 약 1300만원대, 월급 113만원 정도.
참고로 츄가 배달 음식 사먹을 돈 조차 부담스러워서 매운 음식 꾸역꾸역 삼킬 때
회사가 챙겨간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은 약 11억.(회사 분 수익 18억, 회사 부담 비용 7억)
심지어

A대표가 영통팬싸 때 있던 일을 걸고 넘어지며 츄 어머니한테 '컴플레인 예상된다'고 연락했을 당시 카톡내역
디스패치가 공개한 카톡들 중 이 사건 관련 카톡 만
유일하게 '날짜'가 가려져 있고 '6월' 이라는 표시만 있음.

오은영도 걱정할 정도. 츄는 "몸이 굳어서 병원에 간 적도 있어, 올해 초에 자주 (병원) 갔다"면서 "작년 7월부터 이번 연도 4~5월까진"이라며 8개월간 응급실을 자주 간 것도 지속됐다고 했다. 츄는 "조절이 잘 안 돼, 소화제도 먹기도 한다, 울렁거려서 토하기도 했다"며 폭식과 소화제를 반복.자주 탈이나는 상황을 전했다.
매운 음식을 폭식했다가 먹고 토하고, 츄가 응급실을 수시로 갔던 시기
= 작년 7월부터 올해 4~5월까지 = 디스패치가 공개한 '6월 카톡' 직전
즉 저 사건이 벌어졌을 당시에도 츄는 심신이 극한까지 몰린 상태였을 가능성 높음.
게다가 '날짜'가 없다는 것은 저게 하루 동안 오간 내용인지, 며칠에 걸친 내용을 편집한 것인지 알 수 없다는 것.
심지어 22년 5~6월은 이달소 팬들 사이에서 소속사가 츄를 홀대하고 있다는 증언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시기

https://theqoo.net/square/2495144979
https://www.youtube.com/watch?v=56vv3lnlJ6Y
22년 6월 14F 촬영 때에도 매니저가 픽업해서 온 게 아니라 '아버지 차'를 타고 옴
그리고 츄가 이런 상황이라는 걸 감안 한 상태에서 다시 봐야 하는 문구
"진짜 내가 죽을 때 지금까지 있던 일 다 쓰고 죽어야 정신 차릴래?"
근데 블록베리는 '저걸' 디스패치한테 줘서 기사로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