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 <얼음과 불의 노래>를 기준으로함
* 짤들은 실제 드라마와 상관없음 걍 무작위
https://img.theqoo.net/KlivH
https://img.theqoo.net/DyrDq
(미친놈)


물론 이외에도 북부장벽 백귀들, 용엄마 대너리스 등등 많은 갈래의 스토리가 있고 모두가 서로 유기적으로 영향을 끼침
근데 다 설명하기엔... 너무 많으니까 일단 이것만 씀ㅎㅎ
원작 읽어보는걸 가장 추천하고 아니면 꺼무위키 파도타기도 존잼이당 다들 츄라이츄라이!!
* 원작 <얼음과 불의 노래>를 기준으로함
* 짤들은 실제 드라마와 상관없음 걍 무작위
* 짤들은 실제 드라마와 상관없음 걍 무작위
https://img.theqoo.net/KlivH
어느 봄날, 한 부유한 영주가 봄맞이+성년이된 딸자랑겸
마상시합을 개최함.
이름하여 ‘하렌홀 마상시합’
https://img.theqoo.net/DyrDq
각종 귀족가문들은 물론 왕족까지 모두 참석한 자리.
https://img.theqoo.net/IKqGu
집안좋은 선남선녀들끼리 모였으니 오고가는 사랑의 작대기....
(는 전쟁의 씨앗)
물론 이렇게 귀여운 일만 일어나는것은 아님
https://img.theqoo.net/oLhJz
전 수관이자 서부의 대영주는 어떤 이유로 왕에게 화가나
참석하지 않았고
https://img.theqoo.net/XEpVD
왕은 난데없이 한 익명의 기사를 잡아오라고 했으나 찾지못하고
(마상시합은 익명으로 출전가능)
https://img.theqoo.net/XSwlC
왕세자가 아버지를 상대로 반란을 일으키려 한다는
흉흉한 소문도 돌았다
https://gfycat.com/CompetentHighAnkole
마상시합의 우승자는 바로 왕세자 라에가르 타르가르옌.
https://img.theqoo.net/PcJln
우승기사에게는 화관을 한 여성에게 바칠 기회가 주어지는데
당연히 모두가 왕세자비를 예상하고 있던 상황
https://gfycat.com/HideousThankfulDogfish
하지만 왕세자는 자기부인 엘리아 마르텔을 지나쳐
https://gfycat.com/EasygoingAfraidBoto
아름다운 흑발의 리안나 스타크에게 이 화관을 내민다
https://gfycat.com/ColdForkedBunny
이를 지켜보던 리안나의 약혼자 로버트 바라테온
리안나 오빠 & 로버트 절친인 네드 스타크는 이 순간을
‘모두의 미소가 죽어버린 그 순간’이라고 표현함
그리고 1년뒤........
실종(납치)사건이 발생하게됨. 라에가르와 리안나가 둘다 실종된것;;;;
https://gfycat.com/KindlyShallowBorer
약혼자 로버트는
무조건 라에가르가 리안나를 납치한거다!!라며 들고일어섰고
리안나의 큰오빠와 아버지(북부대영주)는
직접 수도로와 왕에게 항의함
https://img.theqoo.net/KpPoo
근데 문제는 이 왕이 ‘미친왕’이라는것;;;
https://img.theqoo.net/ebGmp
감히 왕족을 모욕했다며 이 스타크 부자를 잔혹하게 살해함...
닉값;
https://img.theqoo.net/JfLZx
순식간에 아버지랑 형은 죽고 여동생은 실종된 네드
https://img.theqoo.net/OPXmD
약혼녀가 납치강간 당한(다고 주장하는) 로버트
https://gfycat.com/MajesticAdmiredAsiaticlesserfreshwaterclam
결국 이둘이 반란을 일으킴
여기 그 왕에게 화났던 서부대영주 타이윈 라니스터,
로버트와 네드의 대부인 동부대영주 존 아린까지 합류
https://gfycat.com/SlushyGrayFairyfly
이 전쟁에서 죄없는 왕세자비 엘리아와 그 아이들은 잔혹하게 살해되고ㅠㅠㅠㅠㅠ
https://img.theqoo.net/HTrzn
왕세자 라에가르는 로버트에게,
https://img.theqoo.net/CDkkY
미친왕은 타이윈의 장남이자 킹스가드인 제이미에게 죽음
https://img.theqoo.net/OniZI
그리고 이 전쟁의 이유였던 리안나도 이미 죽어있었다...ㅠ
마상시합 두번만 했다간 세상멸망각

암튼 로버트 바라테온은 새로운 왕이되었고
https://gfycat.com/IlliterateHatefulGalapagosalbatross
동맹유지를 위해 타이윈의 딸, 서세이 라니스터와
사랑없는 결혼을함 (심지어 둘다 성격파탄자)
https://gfycat.com/LightheartedWarpedCarpenterant
그리고 북부 영주가된 네드 스타크는 갑자기 사생아를 하나 안고 집으로 돌아옴 (아내:대충격)
이 아이의 이름은 존스노우

한편 가까스로 살아남은 어린 왕자와 공주
(즉 라에가르의 동생들)
둘은 저멀리 다른대륙으로 망명하여 목숨을 부지하고
복수를 다짐함. 이때 왕자는 8살, 공주는 갓난아기
이공주의 이름이 바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그렇게 약 17년간 (겉으로는) 평화로운 치세가 이어지던중
https://img.theqoo.net/vaPVX
로버트왕의 대부이자 수관인 존 아린이 갑.자.기 사망함
https://img.theqoo.net/DsIoY
그리고 로버트는 비어버린 수관자리를 부탁할겸
친구인 네드 스타크를 만나러 직접 북부로 행차하는데......
바로 여기서 <왕좌의 게임> 이야기가 시작됨
https://gfycat.com/FickleOrderlyGrosbeak
존아린은 왜 갑자기 죽은걸까?(음모의 희생양) 존스노우는 과연 진짜 네드스타크의 사생아일까?(아님) 익명의 기사는 누구일까?(추측만...) 리안나는 진짜 납치당한걸까? 아니면 사랑의 도피? 아니면 또다른이유?(진짜 모른다 아직은)
물론 이외에도 북부장벽 백귀들, 용엄마 대너리스 등등 많은 갈래의 스토리가 있고 모두가 서로 유기적으로 영향을 끼침
근데 다 설명하기엔... 너무 많으니까 일단 이것만 씀ㅎㅎ
원작 읽어보는걸 가장 추천하고 아니면 꺼무위키 파도타기도 존잼이당 다들 츄라이츄라이!!
* 원작 <얼음과 불의 노래>를 기준으로함
* 짤들은 실제 드라마와 상관없음 걍 무작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