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다 세이코 - 유리색의 지구(1986)
夜明けの来ない夜はないさあなたがポツリ言う
(요아케노 코나이 요루와 나이사 아나타가 포츠리 유-)
‘새벽이 오지 않는 밤은 없어’ 당신이 불쑥 말해
燈台の立つ岬で 暗い海を見ていた
(토-다이노 타츠 미사키데 쿠라이 우미오 미테이타)
등대가 서 있는 곶에서 어두운 바다를 보고 있었어
悩んだ日もある哀しみにくじけそうな時も
(나얀다 히모 아루 카나시미니 쿠지케소-나 토키모)
괴로운 날에도, 슬픔에 꺾일 것 같을 때에도
あなたがそこにいたから生きて来られた
(아나타가 소코니 이타카라 이키테코라레타)
당신이 거기에 있었기 때문에 살아올 수 있었어
朝陽が水平線から光の矢を放ち
(아사히가 스이헤이센카라 히카리노 야오 하나치)
아침해가 수평선에서 빛의 화살을 쏘며
二人を包んでゆくの瑠璃色の地球
(후타리오 츠츤데유쿠노 루리이로노 치큐-)
두 사람을 감싸주고 있어, 유리색의 지구
泣き顔が微笑みに変わる瞬間の涙を
(나키가오가 호호에미니 카와루 슌칸노 나미다오)
우는 얼굴이 미소로 바뀌는 순간의 눈물을
世界中の人たちにそっとわけてあげたい
(세카이츄-노 히토타치니 솟토 와케테아게타이)
세상 사람들에게 살며시 나눠주고 싶어
争って傷つけあったり人は弱いものね
(아라솟테 키즈츠케앗타리 히토와 요와이 모노네)
다투다 상처 받고, 사람은 약한 존재네
だけど愛する力もきっとあるはず
(다케도 아이스루 치카라모 킷토 아루 하즈)
하지만 사랑하는 힘도 분명 있을 거야
ガラスの海の向こうには広がりゆく銀河
(가라스노 우미노 무코-니와 히로가리유쿠 긴가)
유리바다의 저편에 펼쳐지는 은하
地球という名の船の誰もが旅人
(치큐-토 유- 나노 후네노 다레모가 타비비토)
지구라는 이름의 배 안에 있는 모든 이가 여행자
ひとつしかない私たちの星を守りたい
(히토츠시카 나이 와타시타치노 호시오 마모리타이)
하나밖에 없는 우리의 별을 지키고 싶어
朝陽が水平線から光の矢を放ち
(아사히가 스이헤이센카라 히카리노 야오 하나치)
아침해가 수평선에서 빛의 화살을 쏘며
二人を包んでゆくの瑠璃色の地球
(후타리오 츠츤데유쿠노 루리이로노 치큐-)
두 사람을 감싸주고 있어, 유리색의 지구
瑠璃色の地球
(루리이로노 치큐-)
유리색의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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