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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배우 조권이 배우 이이경 덕분에 목숨을 건진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공포 토크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는 이이경의 친구인 조권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이이경과의 관계에 대해 “동갑내기 친구”라며 “너무 핫해져서 연락이 뜸해졌다”고 말했다.
조권은 또 “이이경이 내 목숨을 살려준 은인”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예전에 드라마 촬영이랑 2AM 촬영이 겹친 적이 있었는데, 너무 바빠서 MBC 주차장에서 차를 세워놓고 잠들었다”라며 “그때 전화가 왔는데 이이경 씨였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피곤해서 받을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잠에서 깼다. 그런데 차 안에 있던 미니 난로에서 가스가 새고 있었던 거다”라며 “매니저도 운전석에서 자고 있었는데, 이미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다”고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이에 이이경은 “그때 아마 전화를 두 통 했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009/0005061047
가수 겸 뮤지컬배우 조권이 배우 이이경 덕분에 목숨을 건진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공포 토크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는 이이경의 친구인 조권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이이경과의 관계에 대해 “동갑내기 친구”라며 “너무 핫해져서 연락이 뜸해졌다”고 말했다.
조권은 또 “이이경이 내 목숨을 살려준 은인”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예전에 드라마 촬영이랑 2AM 촬영이 겹친 적이 있었는데, 너무 바빠서 MBC 주차장에서 차를 세워놓고 잠들었다”라며 “그때 전화가 왔는데 이이경 씨였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피곤해서 받을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잠에서 깼다. 그런데 차 안에 있던 미니 난로에서 가스가 새고 있었던 거다”라며 “매니저도 운전석에서 자고 있었는데, 이미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다”고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이에 이이경은 “그때 아마 전화를 두 통 했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009/000506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