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가 03년생 스무살인데, 초등학교 3학년 때 어떤 여자애를 보고 첫눈에 반해서 10년 정도 좋아했다고 함. 다 흑백으로 보이는데 그여자애만 컬러로 보였다고.
짝사랑하던 여자가 초6 때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그 이후로는 가끔 연락만 하고 아직 한번도 본적 없다 함.
빅나티가 짝사랑한 감정들로 노래를 만들고는 하는데 그때마다 명곡이 탄생함.
https://m.youtu.be/cokQYmeSij0
'Frank ocean‘ 그 여자가 프랭크오션을 좋아했다고 함. 그래서 제목이 프랭크오션.
You're a lot for me girl
너는 내게 너무 멋진 사람이었던 거 같아
아마 그랬던 거 같아
난 너를 보고 있는데
너도 날 보고 있니
지구 반대편에서도
내가 보고 싶니
잘 살고 있니
아님 못 살고 있니
혹시 내가 보고 싶어서
막 울지는 않니
https://m.youtu.be/SbIw-fcdGQo
'Vancouver'여자가 있는 곳이 캐나다 벤쿠버.
Vancouver
네가 있는 곳으로 I'll move on
Yellow cab plane bus or Uber
비행기가 안 뜨면 I'll scuba dive
여기까지가 네 생일날
보냈던 가사들이고 지금부터가
진짜 나의 마음이고 그냥 노래가
좋아서 내는 거니까 의미부여 하지마
고민하다가 지웠다던 그 카톡
사실 보냈었어
근데 답장하더라고 딴 사람이
그리고 바뀐 너의 프로필 속 그 사람이
그 사람이겠거니 하며 내 마음속엔 구름이
아마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
너에 대한 내 집착이
심해져 갈 때마다
온 너의 연락 한 통이
나를 얼마나 미치게 했는지
너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모를 거야
거짓말도 했어
인터뷰에서
혹시라도 네가 내 노래를 들을까 해서
네가 좋아하던 가수 제목 그대로 했어
난 네가 있던 시간에 혼자 남기로 했어
https://m.youtu.be/4_3udKyqMd4
'낭만교향곡’ 그 여자가 첼로를 켰다함.
힙합보단 클래식 첼로를
2Pac보다 멘델스존을
좋아하는 널 위해
스네어 킥 클랩 전부 뺐어
집밥보다 인스턴트를
로맨스보단 코미디를
좋아하던 내가
어제는 타이타닉에 눈물을 훔쳤어
https://m.youtu.be/DYrY1E4-9NI
‘정이라고 하자’ 친구들한테 가끔 그애가 보고 싶다고 넋두리 함. 친구들은 아직도?ㅇ_ㅇ? 그러는 상황.
Back to the day
갓 10대가 됐을 때
그때 내가 널 보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해
왜인지 외로워지는 밤에 You say
흐린 추억 속에 네게 안겨 잠드네
Yeah 친구들과의 술자리
나는 또 네 얘기를 꺼내
보고 싶다는 넋두리에 친구들 답은 뻔해
10년도 더 된 애를 사랑할 수 있냬
이제 그만 잊으래
근데 그게 잘 안돼
그래 걔 말마따나
넌 아담의 사과일 수도
But 난 신을 안 믿으니까
네 전화 바로 픽업
지금 주소 찍어
어디든 상관없어 다 갈 테니까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이라고 하자
임마 네가 뭘 알아
이건 사랑이 맞아
분명 약속했단 말이야
그 여자도 노래 자기 얘긴 거 알고 있고, 잘 들었다고 연락도 온다 함.
짝사랑하던 여자가 초6 때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그 이후로는 가끔 연락만 하고 아직 한번도 본적 없다 함.
빅나티가 짝사랑한 감정들로 노래를 만들고는 하는데 그때마다 명곡이 탄생함.
https://m.youtu.be/cokQYmeSij0
'Frank ocean‘ 그 여자가 프랭크오션을 좋아했다고 함. 그래서 제목이 프랭크오션.
You're a lot for me girl
너는 내게 너무 멋진 사람이었던 거 같아
아마 그랬던 거 같아
난 너를 보고 있는데
너도 날 보고 있니
지구 반대편에서도
내가 보고 싶니
잘 살고 있니
아님 못 살고 있니
혹시 내가 보고 싶어서
막 울지는 않니
https://m.youtu.be/SbIw-fcdGQo
'Vancouver'여자가 있는 곳이 캐나다 벤쿠버.
Vancouver
네가 있는 곳으로 I'll move on
Yellow cab plane bus or Uber
비행기가 안 뜨면 I'll scuba dive
여기까지가 네 생일날
보냈던 가사들이고 지금부터가
진짜 나의 마음이고 그냥 노래가
좋아서 내는 거니까 의미부여 하지마
고민하다가 지웠다던 그 카톡
사실 보냈었어
근데 답장하더라고 딴 사람이
그리고 바뀐 너의 프로필 속 그 사람이
그 사람이겠거니 하며 내 마음속엔 구름이
아마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
너에 대한 내 집착이
심해져 갈 때마다
온 너의 연락 한 통이
나를 얼마나 미치게 했는지
너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모를 거야
거짓말도 했어
인터뷰에서
혹시라도 네가 내 노래를 들을까 해서
네가 좋아하던 가수 제목 그대로 했어
난 네가 있던 시간에 혼자 남기로 했어
https://m.youtu.be/4_3udKyqMd4
'낭만교향곡’ 그 여자가 첼로를 켰다함.
힙합보단 클래식 첼로를
2Pac보다 멘델스존을
좋아하는 널 위해
스네어 킥 클랩 전부 뺐어
집밥보다 인스턴트를
로맨스보단 코미디를
좋아하던 내가
어제는 타이타닉에 눈물을 훔쳤어
https://m.youtu.be/DYrY1E4-9NI
‘정이라고 하자’ 친구들한테 가끔 그애가 보고 싶다고 넋두리 함. 친구들은 아직도?ㅇ_ㅇ? 그러는 상황.
Back to the day
갓 10대가 됐을 때
그때 내가 널 보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해
왜인지 외로워지는 밤에 You say
흐린 추억 속에 네게 안겨 잠드네
Yeah 친구들과의 술자리
나는 또 네 얘기를 꺼내
보고 싶다는 넋두리에 친구들 답은 뻔해
10년도 더 된 애를 사랑할 수 있냬
이제 그만 잊으래
근데 그게 잘 안돼
그래 걔 말마따나
넌 아담의 사과일 수도
But 난 신을 안 믿으니까
네 전화 바로 픽업
지금 주소 찍어
어디든 상관없어 다 갈 테니까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그냥 정이라고 하자
임마 네가 뭘 알아
이건 사랑이 맞아
분명 약속했단 말이야
그 여자도 노래 자기 얘긴 거 알고 있고, 잘 들었다고 연락도 온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