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제 목 : 예쁜 여자가 질투 안사는 법 찾았어요.

무명의 더쿠 | 06-01 | 조회 수 30854

제 목 : 예쁜 여자가 질투 안사는 법 찾았어요.

 
0812 | 조회수 : 16,380
작성일 : 2015-11-24 18:26:29
2025514
예쁜데 성격 활달, 웃기면 같은 동성여자한테 질투대상이라기보다 그냥 얜 이쁜데 성격도 좋다고 생각하는 반면,
예쁜데 성격 조용하고 여성스러우면 동성 여자들한테 질투, 열폭의 대상이 되는 것 같거든요. (말 없이 가만히 있으면 도도하게 잘난체한다고 생각하는 듯)

그런 두번째 여자, 성격 소심하고 예쁜 여자가 남자처럼 머리를 짧게 자르고 보이쉬한 느낌이 나게되면
여자들이 은근 잘해주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맞나요 ?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 1. 질투를 피하는 방법
    '15.11.24 6:32 PM (115.41.xxx.221)

    바보가 되라는 말씀이신가요?

  • 2. 0812
    '15.11.24 6:33 PM (14.32.xxx.28)

    제 주변 보면 예쁘고 스타일 좋고 성격 호탕하면 여자들이 좋아하지만 예쁜데 기가 약하고 섬세하고 착한 여자는 질투/왕따 타겟이 되던데요. 실제로 그런 글들도 많이 봤고요 ㅋ

  • 3. 0812
    '15.11.24 6:34 PM (14.32.xxx.28)

    보이쉬하게 보이는게 왜 바보가 되라는건지.. 아무튼 제 주변에 진짜 예쁜 친구가 있는데 머리를 싹둑 보이쉬하게 자르더니 여자들이 잘해주더라는 말을 들어서요.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사라지고 미소년같이 보여서 그런가. 가만 생각해보니 일리가 있어요.

  • 4. ㅂㅈㄷ
    '15.11.24 6:37 PM (120.50.xxx.29)

    첫댓글 쓴사람 왠지 질투 많을것같아요.

  • 5. 0812
    '15.11.24 6:44 PM (14.32.xxx.28)

    네 ㅎㅎ 저런 분들 꼭 있어요. 안타깝죠.

  • 6. ..
    '15.11.24 6:46 PM (122.2.xxx.149)

    질투는 당하는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질투하는 사람의 문제죠.

    자신안의 어떤 열등감, 경쟁심이 건드려져
    질투심이 발동한거니깐요.
    원글님이 쓰신 것도 모두
    본능적으로 이성어필하는 것에 대한 무장해제거든요.
    성격 괄괄하고 드센 무션 언니과.
    보이쉬한 컷트머리한 중성 언니과.
    모두 남자들이 대다수가 싫어하는 성향이라
    여자들이 질투 경계 안하는거죠.
    이런걸로 질투심을 막는다는건 그래서 좀 웃겨요.

  • 7. 0812
    '15.11.24 6:53 PM (14.32.xxx.28)

    질투때문에 직장생활에 문제가 생기고 그 여자를 향한 여자 그룹 사이에 이상한 소문만들어서 왕따시키게 되는 상황이 온다면 혹은 예쁜 여자가 이성에게 어필되고싶지 않은데 남자들이 다가온다면 보이쉬하게 꾸미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 8. ....
    '15.11.24 6:54 PM (218.146.xxx.53)

    딴소린데요,
    질투나 시기하는 감정 역시 천성인 것 같아요.

    예쁘면 그냥 예쁘게 봐주면 될 것을.....

  • 9. ....
    '15.11.24 6:59 PM (218.146.xxx.53)

    그리고 보이시하게 꾸민다고 한들 예쁜 여자를 남자들이 못 알아볼까요?...

  • 10. 0812
    '15.11.24 7:02 PM (14.32.xxx.28)

    제 생각엔 동성/이성 모두에게 어필될 것 같네요. ^^

  • 11. 굳이
    '15.11.24 7:13 PM (211.210.xxx.213)

    보이쉬하게 할 이유가 있나요? 질투 심한 사람은 뭘해도 까고 질투해요.

  • 12. zz
    '15.11.24 7:17 PM (222.112.xxx.212)

    첫댓보고 화가나서 로긴함
    이유없는 왕따없다는 말엔 다들 화내면서 유독좋은 외모,공부실력엔관대하시네
    추가로 보이쉬해도 인기많으면 질투많이받아요

  • 13. ㅇㅇㅇ
    '15.11.24 7:18 PM (49.142.xxx.181)

    넌 가만히 있으면 여신인데 입만 열면 아니야 라는 평판받는 사람 하나 알아요.
    본인이 일부러 그런 컨셉인면도 있어요.
    외모는 정말 예쁜데 털털해서 여자 친구들도 많죠.

  • 14. ㅋㅋ
    '15.11.24 7:19 PM (222.112.xxx.212)

    예쁜사람은 털털한 성격이 \'의무\'다
    털털하지않으면 재수없는 년

  • 15. 그래서
    '15.11.24 7:20 PM (125.177.xxx.27)

    예쁜 사람들이 자연적으로 김희선같은 성격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주변 봐도 예쁜 사림들이 털털한 경우 많은데...그들 나름의 전략으로 체화되는 듯..

  • 16. 0812
    '15.11.24 7:20 PM (14.32.xxx.28)

    질투하지 않았으면. 질투하면 영혼이 더럽혀지고 파괴되는건 본인인듯. 진짜 의무2222 동감합니다.

  • 17. ㅎㅎㅎ
    '15.11.24 7:21 PM (203.229.xxx.194)

    항상 쳐다보면서,
    그러다 갖지 못하면 그 좌절된 욕망으로 짓밟으려하는 패턴= 마녀사냥

  • 18. 댓글3
    '15.11.24 7:28 PM (203.229.xxx.194)

    일례로 정신 나간 일베가
    한국 사회의 모든 모순을 여성에게 투과하고 욕하는 신기한 짓거리가 있죠.

    깊은 증오에는 깊은 욕망과 어리석음이 함께 표출되는거겠죠.

    여자들이 하는 질투는 그에 비하면 애교임요.
    근데 그 애교정도도 마음 깊은 곳에 우러나는 본능이라, 일시적 미봉책인듯요.

    물론 저 개인적으로 그런 질투 받을 일 없네유 ㅠㅜ

  • 19. 저도
    '15.11.24 7:29 PM (112.154.xxx.224)

    생긴게 이효리과에요..물론 그보다 엄청 덜 생겼겠지만..
    어릴때는 소심 내성 새침..그리고 눈웃음에 얼굴 이쁘장하고
    공부잘하니 남자애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물론 여자애들 질투도 받았죠..대학쯤 까지 힘들었어요..
    그래서 나름 택한게 유머러스하게 말하고 약간 푼수 허당짓도 했어요..주책맞지 않은 선에서..
    그랬더니 여자들틈에서 좀 살겠더라구요..
    남자들도 너무 이성적으로만 접근하지 않고 친구나 동료가 되구요

  • 20. fdsf
    '15.11.24 7:45 PM (222.237.xxx.59)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 근데 저런건 중고등학생때나 그렇지 대학생만 되도 덜해요. 일단 질투를표출하는게 자기한테 마이너스라는 걸 알게되는 나이여서 ...

  • 21. 푸핫
    '15.11.24 7:56 PM (119.192.xxx.81)

    남자들은 오직 예쁜여자한테만 잘해줌. 모임이든 스터디든 직장이든 예쁜 여자한테 눈이 제일 먼저 가는 게 남자들이에요.
    근데 여자들이 그 예쁜여자를 질투하는 마음 없이 좋게 부럽게 본다구요? 절대 아니던데요. 외모 경쟁이나 배우자 경쟁,연애 경쟁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운 중년 여자들끼리도 예쁘고 동안이고 날씬한 여자들 뒷담있어요. ㅎㅎ
    예쁘고 스타일 좋은 여자 공주 대접 받는 거 못보는 게 여자들이더만.

  • 22. ..
    '15.11.24 8:11 PM (112.149.xxx.183)

    ?? 글쎄 예쁜 여자들이 그리 따 당할 일 별로 없던데요..여고 여대 여초직장까지 정말 20년 가까이 여자들 무리서만 지낸 편인데 미인은 같은 여자들도 좋아하고 친해지려 하죠..성격이 꽉 막히지만 않았다면 대부분 많은 친구들, 추종자들이 주위 있기 마련이고그러다 보면 질투 받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사람을 끌 아주 큰 이점이 있는 건데..뭐 이쁜데다 성격까지 화통하면 더욱 인기인 되겠고..
    암튼 질투, 뒷담 옴청 받아도 좋으니 이뻐 봤으면 소원이 없겠 ㅎㅎ

  • 23. 에효
    '15.11.24 8:12 PM (182.209.xxx.49)

    제주변에는 진짜예쁘면 다 좋아하고 친해지고싶어하는데 주변에 질투녀들만 드글거리는가 보죠...보이쉬하게오버하거나 뭐 성격까지 개조해야 생존이 될정도라는건 주변인들이 다 이상해뵈네요 고딩들이나 저러죠.....

  • 24. 0812
    '15.11.24 8:31 PM (14.32.xxx.28)

    아는 오빠가 하는 말이요. 여자애들한테 친구 중에 이쁜 친구있냐고해서 물어보면 대개 그 친구들 외모가 이쁘다 정도는 아닌데. 싸보이는 친구있냐고 물어보면 백퍼 이쁜 친구 사진 보여주더라는 ㅋㅋㅋ

  • 25. ㄹㄴㅇㄹ
    '15.11.24 8:43 PM (222.237.xxx.59)

    ;; 여성 혐오 편견이 심하시네요.........;;;;;

  • 26. 0812
    '15.11.24 8:48 PM (14.32.xxx.28)

    음.. 이건 겪어본 사람, 너무 이쁜데 기가 약한 여자, 왕따 가해자, 열등감많은 여자 이외 평범한 사람들, 중년 이상의 분들에게 공감받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 같아요. 저야 이쁜 베프 친구 옆에서 고민들어주고 실제로 그런 일 있는 것 본 사람이라 이렇다라고 추측할 뿐. 근데 다른 분들이 쓴 글에도 질투가 장난아니던데요. 오프라인 뿐만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유명인이나 연예인도 잘 보셔요.

  • 27. ..
    '15.11.24 9:30 PM (211.187.xxx.26)

    첫댓글 ㅋㅋㅋ 질투갑 인정
    전 어릴 때부터 친구들이 늘 시기, 질투
    이제 혼자 놀기 달인 되었어요
    보이시해서 안 이뻐보이는데 굳이 그러고싶진 않아요

  • 28. ..
    '15.11.24 10:15 PM (115.86.xxx.134)

    예쁘건 안예쁘건 별로 상관은 없는데
    재수없으면 싫어요.

    여자들 사이에서도 남자들이 해주던걸 바라거나
    남자하고 여자하고 대하는 태도가 다른...
    예쁘건 안예쁘건 이런 재수없는 애들이있어요.

    이렇지만 않으면
    예쁘면 예쁘다고 좋아하고
    안예쁘면 편하다고 좋아해요

  • 29. 윗님
    '15.11.24 11:56 PM (118.47.xxx.195)

    여자와 남자 대하는게
    어떻게 같나요?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잔데~

  • 30.
    '15.11.25 2:15 AM (116.125.xxx.180)

    원글말 너무 공감해요
    댓글들도 질투 쩔고
    심지어 첫댓글은 이쁘고 착한 여자 왕따 가해자였나보네요

  • 31. 좀 쿨해집시다
    '15.11.25 5:31 AM (95.90.xxx.219)

    예뻐서 받는 인생전체의 이익이 얼마인데, 거 질투 좀 하라고 냅둡시다. 뭘 질투쟁이까지 챙깁니까. 귀찮게스리.

  • 32. ㅇㅇ
    '15.11.25 8:41 AM (117.110.xxx.66)

    이쁘고 조용하면 그냥 조용한 성격이구나 받아들이기보다
    도도하다. 새침하다. 그런 평을 하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겪어보니 안그러네...이런 말도 많이 듣구요ㅎ

  • 33. ㄱㅅ듸
    '15.11.25 8:55 AM (121.181.xxx.124)

    그냥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듣고자란 애들은 이쁜여자봐도
    이뿌다 그러고요.

    까고 질투하고 뒷담하고 생채기내는 애들은
    이뿌다 소리 들어본적 없는 애들입니다.

    중간이하의 얼굴들이 질투 잘하더군요.

  • 34. 틀린말은
    '15.11.25 8:57 AM (182.224.xxx.25)

    아니네요. ㅎㅎ

  • 35. ㄱㅅ듸
    '15.11.25 8:57 AM (121.181.xxx.124)

    이쁘다고 성격좋을 필요없고요.
    활발하게 남웃길 필요없어요. 좀 조용하면 어떤가요?
    광대도 아니고ㅋㅋㅋ ㅋ 이쁜게 죄?

  • 36. 뒷담화 당해도 별 상관 안해요.
    '15.11.25 9:07 AM (124.199.xxx.37)

    못생겼다는 공감대로 똘똘 뭉치는 인생보다 나아요.

  • 37. 피곤
    '15.11.25 9:16 AM (1.236.xxx.109)

    여기 자게만봐도 외모는 별개로 하더라도
    여성스럽고 얌전한여성은 내숭이다 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호박씨 깐다 그러고...
    예쁘면 더 그런면이 있는것도 사실이고
    사람들이 성격이 다양한데 다들 나랑 비슷할거라 생각하고 다르면 문제가 있는거라고 위선이라고 흠집내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어요
    나랑 다른 사람들 좀 인정해 줍시다

  • 38. 저런 경우가 있다고 해도
    '15.11.25 9:16 AM (211.202.xxx.240)

    일반화 시킬 수 없는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저렇게 간단한 공식이 아니죠.
    일단 예쁜데 활달하고 유머가 있어도 타인에 대한 배려가 적고 이기적인 성향이면 뒤에서 욕먹고
    예쁜데 조용하고 여성스러우면서 성격도 좋으면 친구들이 주위에 몰려요.
    얌전한 것 같아도 막상 얘기나눠보면 재밌는 사람도 있구요
    어떤 유형이든 남의 얘기 잘 들어주고 배려심이 있어야 해요 이런 사람은 욕 잘 안먹죠.

  • 39. 여자들이 예쁜 친구들을 좋아한다라
    '15.11.25 9:31 AM (124.199.xxx.37)

    남자들이 정말 멋진 친구라고 소개해주는게 정말 별볼일 없는거랑 마찬가지로
    여자들이 이쁜 친구라고 좋아하는 애들 보면 왜 질투 안하는지 알만한 사람이더라구요.
    안예뻐서예요.

  • 40. 어느정도 맞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15.11.25 9:44 AM (210.96.xxx.254)

    예전에 박신혜가 인터뷰에서 학교 다닐때 일부러 밥도 엄청 많이 먹고 푼수처럼 말하고 그랬다고 본적이 있어요 그리고 원래 기가 약한 희생자를 찾는 부류가 있는데 이쁜데 기가 약하면 더 타겟이 되는듯 학교나 사회나 너무 기가 약하거나 방어능력이 없으면 힘든것 같아요

  • 41. 전 남자.
    '15.11.25 9:59 AM (175.209.xxx.239)

    남자들 중에 보이쉬한 여자 좋아하는 사람 제 주변에선 한명도 못봤습니다.
    저도 남자같은 여잔 그냥 만만하게 볼 뿐 여자로 안봅니다.
    예로부터 남자들은 딴거 없습니다.

    무조건 이쁘고 참하고
    그럼 끝입니다.

  • 42.
    '15.11.25 10:35 AM (218.236.xxx.16)

    첫 댓글 같은 사람들이 꼭 질투하고 험담하고 그렇더라구요..

  • 43. .....
    '15.11.25 11:05 AM (211.36.xxx.168)

    얌전해도 말 없고 뒷얘기 없으면 더 좋아해요. 중요한건 활발성이 아니라 앞뒤가 다른 것을 발견할 때고 그게 이성이랑 얽혔을 때라면 100퍼 욕먹어요.

  • 44. 이루미
    '15.11.25 11:07 AM (1.236.xxx.172)

    이쁘면 남여불문 이쁨 받지만 이쁜 척 하면 남여불문 밉상되죠

  • 45. ㅃㅃㅂ
    '15.11.25 11:12 AM (120.50.xxx.29)

    제가 느낀건.... 여자들 질투에 법칙같은건 없어요.

    보통 질투하고 나서 합리화시키기위해 피해자 행동을 가져다 댈뿐.

    보통 질투는 본능적으로 그냥 감정이 일어나요. 상대방이 나에게 느끼는 감정 하나하나에 의미부여할 필요없고 내 행동을 돌아볼 필요도 없어요. 그럴수록 상댜방의 감정을 인정하는게 되니까. 여자들 질투는 보통 이유 불분명 하다고 봐요.

  • 46. 그래서
    '15.11.25 11:22 AM (210.96.xxx.254)

    이쁘거나 부자거나 공부잘하거나 넘사벽이어야 편하단 소리가 있는것 같아요 비슷한 것같은데 좀 잘나보이고 만만하면 타겟이 되는거고 넘사벽일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거고

  • 47. 아뇨
    '15.11.25 11:32 AM (218.236.xxx.16)

    넘사벽이어도 다른 여자들 뒤에서 엄청 험담합니다...

    동기 중에, 제가 본 여자 (연옌 포함) top 3 안에 들 정도로 예쁘고,
    공부도 잘하고, 그런 여자애가 있었는데...

    어찌나 다른 여자분들께서 험담을 많이 하시던지....
    별별 희안한 소문이 많이 돌았습니다....
    특히, 남자들을 꼬시고 다닌 다더라 등등
    (안 꼬셔서도 남자라면 그냥 들러붙겠던데요 제가 보기엔)

  • 48. 여자들 질투의 특징은
    '15.11.25 11:48 AM (124.199.xxx.37)

    자기 주제를 모른다입니다.
    여자들은 자기보다 살짝 낫거나 해서가 아니예요.
    비교가 되지 않는 넘사벽은 더러운 소문도 만들어요.
    질투를 안한다니요.

  • 49. ㅎㅎ
    '15.11.25 1:46 PM (124.53.xxx.131)

    기막힌다.진짜..
    아니 어떻게 조용한 성격을 활달하게 바꿀수 있냐고요.
    미추와 관계없이 조용한 사람들은 활달한 사람이 부러운 경우도 많고
    또 그렇게 돼보고 싶어해도 어색하고 얼마 못가는데..
    시기나 질투는.. 글쎄요..
    이쁘지만 성격 못됐고 인간성 나뿐게 아니라면 그런걸 느끼는사람 문제겠지요.
    또또또순이 스타일들이 특히 닭살스러워 하던데..
    지들이 못가진거라 못된심보가 발동하는 것이겠지요.
    저는 이쁘고 여성스런 친구, 착하기까지 하면 보물 취급해줘요.

  • 50. ...
    '15.11.25 1:57 PM (118.38.xxx.29)

    >>항상 쳐다보면서,
    >> 그러다 갖지 못하면 그 좌절된 욕망으로 짓밟으려하는 패턴= 마녀사냥

    >>일례로 정신 나간 일베가
    >>한국 사회의 모든 모순을 여성에게 투과하고 욕하는 신기한 짓거리가 있죠.

    >> 깊은 증오에는 깊은 욕망과 어리석음이 함께 표출되는거겠죠.

  • 51. ...
    '15.11.25 2:57 PM (59.6.xxx.189)

    원글님 어찌 그리 잘 아시는지..
    미인이시죠? ㅎㅎ

    저는 일부러 푼수처럼 털털하게 그러고 다녔더니
    외모가 플러스 요인이 되어서
    남녀노소 절 좋아합니다 ㅎㅎ

    문제는 한번 형성된 페르소나가 잘 안 벗겨져서
    원래는 내성적이고 낯도 많이 가리고 그런데
    세상 밖으로 나가면 활달 푼수로 돌변 ㅜㅜ

  • 52.
    '15.11.25 3:18 PM (116.36.xxx.198)

    눈코입 오밀조밀 생긴 저, 자세히보면 그리 예쁘지도 않아요. 그래도 절 예쁜편이라고 평가들 해요

    제가 말이 정말 없어요.
    그냥 무뚝뚝한 남자 성격이요. 애교라곤 절대없구요.
    행동은 아주 예의바르게 합니다.
    공부모임에서도 남들 피하는 뒷정리까지 도맡아해요.
    어디 밖으로가면 간식준비도 제가하구요.
    그럼에도 저보고 나쁘게 말하면 싸가지없게 봤다고합니다.
    잘못한것도 없이요.
    이런 말 많이 들어서 정말 어디든 첨 대면하는 사람들과는 어쨌든 털털하게 말도 많이 하려고 하는데..
    이게 말하고 나면 집에와서 뻗어버려요.
    외모로 인한 선입견, 저러ᆞ한 얼굴은 이럴것이다하고 도도해서 말안하는거란 선입견 좀 버렸으면 좋겠어요.

  • 53. ㅎㅎㅎ
    '15.11.25 5:20 PM (222.238.xxx.105)

    원글님, 친구가 대쉬당한얘기 듣기싫어한다고 이상하단 글 쓰셔서 베스트글 가시더니, 82에 재미붙이셨나봄.
    어쩐지 아까 그글 보면서, 진짜로 외모에 관심있는건 원글님일거같다 생각했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타일 한장만큼 걷는데 발 수십번 와다다하는 영상
    • 21:07
    • 조회 55
    • 유머
    • 발리 한달살이 복귀 기념 잘산템 vs ㅆㄹㄱ템 30개 정리 (스압주의)
    • 21:07
    • 조회 121
    • 팁/유용/추천
    • [속보] 中, 美 호르무즈 군함파견 요구에 "각국 군사행동 중단해야"
    • 21:04
    • 조회 359
    • 기사/뉴스
    2
    • 김세정 'REJURAN' 광고 촬영 비하인드
    • 21:04
    • 조회 103
    • 이슈
    1
    • [속보] 靑, 美 호르무즈 군함파견 요청 관련 "한미 간 긴밀히 연락 중"
    • 21:03
    • 조회 461
    • 기사/뉴스
    4
    • 하루를 마무리 할 때 보면 좋은 영상
    • 21:03
    • 조회 200
    • 이슈
    • 실패한 키보드 디자인
    • 21:02
    • 조회 1035
    • 이슈
    5
    • 브리저튼4 무도회 춤연습 하는 루크톰슨과 하예린
    • 21:02
    • 조회 623
    • 유머
    6
    • 악마가 퍼스널컬러라는 남돌 뮤비….gif
    • 21:01
    • 조회 419
    • 이슈
    • 🏅’26년 써클차트 남성솔로 음반판매량 TOP 8 (~2/28)🏅
    • 21:00
    • 조회 203
    • 정보
    1
    • [속보]중국 산불 영향…내일 수도권·충남 ‘미세먼지 비상조처’
    • 20:59
    • 조회 693
    • 기사/뉴스
    9
    • 일본인이 말하는 '일본의 대표 미남'.twt
    • 20:59
    • 조회 1459
    • 이슈
    28
    • [속보] 금융위, 빗썸에 영업정지 6개월·과태료 368억 부과
    • 20:58
    • 조회 656
    • 기사/뉴스
    4
    • [속보] "한미, 이번주 워싱턴서 3,500억불 투자 관련 협의"<블룸버그>
    • 20:57
    • 조회 490
    • 기사/뉴스
    1
    • 실외배변하는 강아지의 급똥사태
    • 20:57
    • 조회 1028
    • 유머
    11
    • [속보] 대구에서 초등학생 ‘탄두’ 의심 물체 맞아 부상…“인근 부대 사격 훈련”
    • 20:57
    • 조회 964
    • 기사/뉴스
    3
    • [속보] 부산 동래구 금강대옥불사 인근 멧돼지 출몰
    • 20:56
    • 조회 602
    • 기사/뉴스
    2
    • ‘2026 K-트롯그랜드어워즈’ 1차 라인업, 전유진 안성훈 박서진 빈예서 등 8명 공개
    • 20:56
    • 조회 102
    • 기사/뉴스
    • 불경한 중생으로 만드는 MD
    • 20:56
    • 조회 1187
    • 이슈
    5
    • 오스카 트로피 들고 인앤아웃 간 마이클 B.조던
    • 20:56
    • 조회 669
    • 이슈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