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은 방에 냄새 좋으라고 디퓨저 자주 사는 편인데
가끔 너무 머리가 띵한 제품이 있어서 뚜껑 닫아 놓고 못 버리고 갖고 있는 경우 있음.. 유튜브 보다가 이유 알게 됨..

디퓨저에는 다양한 화학성분이 들어감

특히 코로 향을 맡으면 후각 담당 신경 + 통증 감각이 사용 됨
통증감각 <- 머리가 띵~ 하는 이유 (ㄹㅇ 아파서였음;)

또 하나, 디퓨저 대부분이 '알르레기 유발 성분'이 들어감

물론 당연히 '기준치'가 있음.. 그러나 '없는 것'도 아님
그래서..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초록누리' 라는 사이트에서 검색 가능함
자기가 쓰는 디퓨저 이름 검색하면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 다 뜸(판매 되는 제품은 저 사이트에 다 등록 되어 있는 듯)

유명 브랜드 제품 중 알레르기 성분이 없는 제품은 거의 없음...
특히 호흡기 관련 알레르기 성분이 없는 제품은 어느정도 있는데 피부 관련 알레르기는 거의 다 있음 ㅇㅇ
요약 =
1. 냄새를 맡을 때 코 안에 '통증 감각'이 사용 됨. 냄새가 독하면 머리가 띵한게 당연함.. '아프기 때문' ㄷㄷ
2. 웬만한 디퓨저에는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있음. 예민한 사람은 안쓰는게 나음
그래서 뭐 쓰면 되냐고?
...는 너무 돈도 못 버는 원덬.. 알바로 의심 받을까 봐 각자 찾아보는 걸로.......
(↓ 짤 출처 리뷰 유튜브 채널에서 알레르기 프리 제품 몇 가지 추천 해줌 ㅇㅇ)
https://www.youtube.com/watch?v=LLJ9z-oc3ks
(문제시 원덬 샤넬 No.5 뿌리고 아이들 누드 들으면서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