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MNPai
#쌍둥이 두 딸 하와이로 보낸 정형돈
2009년 방송작가 한유라 씨와 결혼한 정형돈은 2012년 쌍둥이 딸을 얻으며 다복한 가정을 꾸렸다. 하지만 지금은 가족이 함께하던 순간을 잠시 뒤로하고 정형돈 혼자 한국에서 지내고 있다. 아내 한유라 씨가 쌍둥이 딸들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로 떠났기 때문이다.
정형돈이 기러기 아빠가 됐다는 소식은 아내 한유라 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려졌다. 한 씨는 2021년 7월까지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서 카페를 운영했다.
한 씨가 급하게 카페를 접은 이유는 쌍둥이 딸의 하와이 유학 때문이었다. 한 씨는 두 딸의 뒷바라지를 위해 함께 하와이로 떠났고 방송 활동을 해야 하는 정형돈만 한국에 남았다.
정형돈은 미국에 있는 아내와 아이들을 자주 만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유라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가거나 부부가 오붓하게 데이트하는 사진이 자주 게시되고 있다.
#권상우는 한국에, 아내와 아이들은 뉴욕에
권상우도 아내 손태영과 두 아이를 미국으로 보낸 기러기 아빠다. 아들 룩희와 딸 리호 모두 뉴욕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고 손태영은 아이들과 함께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권상우는 “촬영이 없을 때는 미국으로 건너가 가족과 함께 지내고 일이 있을 때는 한국에 들어와 작업하고 있다”며 “자가격리만 4번 했다. 아직 할 만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작품을 끝내면 가족을 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작업을 하니 목표의식도 생기고 힘도 난다”고 덧붙였다,
https://img.theqoo.net/jXicA
#12년 차 기러기 아빠, 윤상
윤상은 벌써 12년째 기러기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기러기 아빠. 윤상의 아내 심혜진 씨와 아들 찬영, 준영 군은 미국 뉴저지에서 거주하고 있다. 윤상은 긴 기러기 생활에 지칠 법도 하지만 굳건한 사랑을 과시했다,
그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기러기 생활 10년이 넘었다. 웬만큼 사랑해서 되는 게 아니”라며 “10년 동안 사랑을 확인하며 살고 있다”고 전했다.
윤상은 원래 가족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했다. 결혼과 동시에 아내와 함께 미국으로 유학을 갔는데 유학생활 7년 차에 갑자기 혼자 귀국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겨서 기러기 아빠가 됐다.
https://img.theqoo.net/lasWz
#성공한 기러기 가족, 안정환
아이들의 진학을 위해 기러기 아빠가 된 안정환은 최근 행복한 소식을 전했다, 장녀 안리원이 미국 국제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업에 몰두한 끝에 뉴욕대에 진학한 것. 뉴욕대는 미국 뉴욕주 맨해튼에 위치한 학교로 미국 사립대학 중 가장 규모가 큰 명문대다.
딸이 미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는 동안 아내 이혜원 씨는 아들 안리환의 학업을 위해 싱가포르에서 지냈다. 안리환은 아버지 안정환의 영향을 받아 학교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 이혜원은 싱가포르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기러기 생활을 청산한 안정환은 11월 21일부터 시작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MBC 해설위원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961
#쌍둥이 두 딸 하와이로 보낸 정형돈
2009년 방송작가 한유라 씨와 결혼한 정형돈은 2012년 쌍둥이 딸을 얻으며 다복한 가정을 꾸렸다. 하지만 지금은 가족이 함께하던 순간을 잠시 뒤로하고 정형돈 혼자 한국에서 지내고 있다. 아내 한유라 씨가 쌍둥이 딸들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로 떠났기 때문이다.
정형돈이 기러기 아빠가 됐다는 소식은 아내 한유라 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려졌다. 한 씨는 2021년 7월까지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서 카페를 운영했다.
한 씨가 급하게 카페를 접은 이유는 쌍둥이 딸의 하와이 유학 때문이었다. 한 씨는 두 딸의 뒷바라지를 위해 함께 하와이로 떠났고 방송 활동을 해야 하는 정형돈만 한국에 남았다.
정형돈은 미국에 있는 아내와 아이들을 자주 만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유라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가거나 부부가 오붓하게 데이트하는 사진이 자주 게시되고 있다.
#권상우는 한국에, 아내와 아이들은 뉴욕에
권상우도 아내 손태영과 두 아이를 미국으로 보낸 기러기 아빠다. 아들 룩희와 딸 리호 모두 뉴욕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고 손태영은 아이들과 함께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권상우는 “촬영이 없을 때는 미국으로 건너가 가족과 함께 지내고 일이 있을 때는 한국에 들어와 작업하고 있다”며 “자가격리만 4번 했다. 아직 할 만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작품을 끝내면 가족을 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작업을 하니 목표의식도 생기고 힘도 난다”고 덧붙였다,
https://img.theqoo.net/jXicA
#12년 차 기러기 아빠, 윤상
윤상은 벌써 12년째 기러기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기러기 아빠. 윤상의 아내 심혜진 씨와 아들 찬영, 준영 군은 미국 뉴저지에서 거주하고 있다. 윤상은 긴 기러기 생활에 지칠 법도 하지만 굳건한 사랑을 과시했다,
그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기러기 생활 10년이 넘었다. 웬만큼 사랑해서 되는 게 아니”라며 “10년 동안 사랑을 확인하며 살고 있다”고 전했다.
윤상은 원래 가족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했다. 결혼과 동시에 아내와 함께 미국으로 유학을 갔는데 유학생활 7년 차에 갑자기 혼자 귀국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겨서 기러기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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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기러기 가족, 안정환
아이들의 진학을 위해 기러기 아빠가 된 안정환은 최근 행복한 소식을 전했다, 장녀 안리원이 미국 국제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업에 몰두한 끝에 뉴욕대에 진학한 것. 뉴욕대는 미국 뉴욕주 맨해튼에 위치한 학교로 미국 사립대학 중 가장 규모가 큰 명문대다.
딸이 미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는 동안 아내 이혜원 씨는 아들 안리환의 학업을 위해 싱가포르에서 지냈다. 안리환은 아버지 안정환의 영향을 받아 학교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 이혜원은 싱가포르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기러기 생활을 청산한 안정환은 11월 21일부터 시작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MBC 해설위원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