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노 (커피에 시트러스를 가미한 커피)나 오렌지 비앙코와 비슷해보이지만 로마노와 오렌지 비앙코는 밀크폼, 우유가 가미된 일종의 '오렌지 라떼'라면 이 레시피는 오렌지+에스프레소만의 조합인 것이 특이.
무묭이가 '오렌지 에스프레소'라는 것을 제일 처음본것은 틱톡, 쇼츠였는데 올해 미국 틱톡에서 소소하게 유행했던 레시피이기도 했음.

준비물은 오렌지 주스와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와 오렌지 주스를 1:3 비율로 조합하면


오렌지 에스프레소 완성.
의외로 맛있다고 함.
(섞어먹어도 의외로 맛있대)
사실 틱톡 전통 레시피는 탄산수를 넣는 것인데

준비물은 오렌지 주스, 탄산수, 에스프레소

오렌지 주스에 탄산수를 따라줌

여기에 커피를 넣어줌

냠냠.
이게 탄산수없이 오렌지주스+커피만 섞은 것보다 더 맛있다는 후기가 있었음.
비율은 오렌지주스 2, 커피 2, 탄산수 5.
그냥 커피만 마시는 것보다 가볍고 싱그럽다고 했음..

생오렌지를 즙을 짜서 넣는 경우도 많던데, 귀찮다면 간편하게 오렌지주스를 사용해서 만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출처: https://www.buzzfeed.com/jenniferadams2/i-tried-espresso-orange-juice